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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소·중견면세점 인천공항에 최후 통첩 “휴점 및 임대료 인하 요구”
육해영 기자 2020.03.20
인천국제공항공사 출국장면세점에 입점한 중소·중견면세점(그랜드·엔타스·시티·에스엠)이20일 ‘코로나19’ 여파로 휴점 요청 및 휴점시 임대료 감면에 대한 공문을 인천공항에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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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중소 면세점 2곳(시티ㆍ그랜드)에 한해 임대료 인하 검토
육해영 기자 2020.03.0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면세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료를 인하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대상은 중소면세점인 시티플러스ㆍ그랜드면세점 두 곳만 해당된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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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임대료 낮춰달라” 업계 요구에 “공항 수요 늘려야…” 탁상행정 논란
육해영 기자 2020.02.20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 사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점들에게 임대료 인하가 아닌 공항 수요를 늘려야 한다는 해결책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한국면세점협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휘청이는 국내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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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닷새간 인천공항 104만명 몰린다, ‘우한 폐렴’ 방역 비상
육해영 기자 2020.01.22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에 104만 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이 ‘우한 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1일 밝혔다. 공항공사의 방역 체계 강화 방침에 따라 여객 혼잡도가 높아져 설맞이 해외여행을 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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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식음료매장 높은 가격 임대료 때문, 비용 상승에 음식 품질도 '하락'
육해영 기자 2019.10.23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의 연간 수익 구성에서 비항공수익 비중이 여전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항공수익은 주로 면세점을 포함한 상업시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면세점을 제외하곤 식음료매장 임대료의 비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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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해외 환승객 17년 대비 증가, 면세점 쇼핑은 '미적지근'
육해영 기자 2019.09.03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면세점을 이용하지 않는 환승객은 갈아탈 비행기를대기하는 시간동안 쇼핑보다 휴식(35.4%)을 더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 소속 연구소 최유진 연구원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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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정보 획득 경로 공개, ‘재방문’ 관광객이 핵심
육해영 기자 2019.09.03
2019년 면세점 쇼핑 행동 비교분석 조사결과가 지난달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CS아카데미 제3강의실에서 발표됐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관광객들이 인천공항 면세점 정보를 어디서 획득하는지 경로를 파악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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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