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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라프레리 ‘플래티늄 래어’ 프라이빗 뷰티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2.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7일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La Prairie)와 함께 프라이빗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9층 VIP라운지에서 신세계면세점과 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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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본격화
김재영 기자 2025.02.2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방한 관광객 증가 및 여행 활성화에 발맞춰 롯데면세점이 주요 인바운드(In-Bound, 외국인의 한국여행)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행사를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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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이스턴에디션과 한류 문화예술 확산 위한 파트너십 체결
김재영 기자 2025.02.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0일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브랜드 협업을 강화하고 아트 마케팅을 가속화하며 한류 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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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남미 최고 와인 ‘빅 2021’ 단독 출시
김재영 기자 2025.02.1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9일 "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은 칠레 프리미엄 와인 '빅(VIK) 2021'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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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부산점 지인과 함께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2.13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3일 “롯데면세점 부산 시내면세점이 김해공항점과 함께 내·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며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니캉 내캉 면세갈캉’ 프로모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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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제주점, 스위스 럭셔리 시계 편집숍 ‘타임밸리’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2.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2일 “스위스 리치몬트 그룹의 럭셔리 시계 편집숍 ‘타임밸리’ 부티크를 제주시 연동 소재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오픈했다”며 “지난 해 9월 업계 최초로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타임밸리’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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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免, ‘’25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특별 혜택
김재영 기자 2025.02.10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0일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기념해 지난 7일 명동웰컴센터를 방문한 5천 번째 외국인 고객에게 LDF PAY 50만 원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을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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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