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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개항 18년 만에 오픈
김재영 기자 2019.05.31
인천공항이 개항 18년만에 입국장 면세점을 오픈했다. 공식 개장 행사가 5월31일 오전 11시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엔타스 입국장면세점 앞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남기 장관(부총리겸 기획재정부), 김경욱 2차관(국토부),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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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입국장 면세점 ‘엔타스’·‘에스엠’ 오픈준비 마쳐
김재영 기자 2019.05.30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이 31일 오전 11시 공식오픈 한다.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에스엠면세점’과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엔타스면세점’은 오픈 하루를 앞두고 개장 준비 상황을 언론에 공개했다. 두 운영업체는 지난 3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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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이낙연 총리, 인천공항이 위탁 운영하는 쿠웨이트 공항 방문
최동원 기자 2019.05.04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3일(현지시각) 인천공항이 위탁운영 중인 쿠웨이트 공항 제4터미널(이하 T4)을 방문했다. 이번 이 총리 방문에는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 김영문 관세청장, 신임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 신동근 의원(더불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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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인천공항 ‘일자리 확대...?’ , 성과 검증 해봐야
김일균 기자 2019.03.26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6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CSV 일자리 창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 청년창업 7개팀과 사회적 경제 8개팀을 더해 총 15팀을 선발, 총 3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한 행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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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싱가포르 창이공항, 초대형 '유리돔 랜드마크' 오픈 임박
김일균 기자 2019.01.28
싱가포르 창이공항(Changi Airport) 내 "13만 4천㎡ 규모의 복합 쇼핑몰이 올해 상반기에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24일 'TR비즈니스'(TRbusiness)가 보도했다. 창이공항의 중심부인 제1터미널 아래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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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018년 사상 최대 매출 ‘2조 6,367억 원’ 기록
김선호 2019.01.09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18년 전체여객(국제·국내여객)이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6,825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총매출 역시 전년대비 8.5% 성장한 2조 6,367만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공항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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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두바이 국제공항, 이용객 10억 명 돌파
김일균 기자 2018.12.27
두바이 국제공항(Dubai international airport)이 지난 20일 공항 이용객 10억 명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1960년 9월 개항해 2011년까지 51년 간 5억 명의 이용객이 다녀간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2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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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