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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독자적인 플랫폼 구축 나서…코로나19가 바꾼 新 ‘면세 트렌드’
육해영 기자 2020.07.08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면세업계가 독자적으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앞서 각 면세점들은 관세청이 지난 4월 면세품의 국내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이나 아울렛 등의 유통 채널을 통해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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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납보위 민간위원 17명 구성…“납세자 정당한 권리 보호하겠다”
최동원 기자 2020.07.08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8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서울본부세관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관세청 납세자권리보호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서울본부세관은 세관 소속 납세자보호담당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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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재고 면세품 시내면세점 판매 허용…“내수통관 된 제품만 가능”
육해영 기자 2020.07.08
정부가 시내면세점의 재고 면세품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서울세관은 7일 “재고 면세품 판매를 위해 별도의 장소를 섭외해야 하는 면세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10월 29일까지 시내면세점 내에서 면세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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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한도 10만 위안으로 ‘껑충’ 하이난 면세점, 차별화 전략 발판 마련하나
육해영 기자 2020.07.06
최근 면세한도를 대폭 상향한 하이난 면세점에 세계 3대 명품 브랜드(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가 들어설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명품업계 ‘큰 손’으로 여겨지는 중국인 소비자들을 견인할 주요 명품 브랜드까지 입점하게 된다면 브랜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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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면세 재고품 판매 ‘2차’도 품절 행진
육해영 기자 2020.07.03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1일과 2일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섰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오후 2시 기준 2차 판매 매출액이 1차 판매 대비 50%를 상회하는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며 “여성 핸드백 및 여성 슈즈 등의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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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해운대, “SRT 타고 여행을 떠나요” ‘스테이 인 서머’ 패키지 출시
최동원 기자 2020.07.03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해운대가 3일 “SRT 이용고객과 연계한 ‘스테이 인 서머’(Stay in Summer)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2020 특별 여행주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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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재무부, 면세점 ‘대리구매’ 강력 규제 발표...국내 면세업계 한 숨 돌리나
육해영 기자 2020.07.02
중국 정부가 하이난 면세점의 ‘대리구매’를 강력하게 규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면세업계가 중국인 보따리상(다이고)를 빼앗길 것이란 걱정을 덜게 됐다. 2019년 시행된 전자상거래법에 이어 또다시 다이고를 집중 단속하는 정책이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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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 법·제도
    관세청, 해외직구 반품시 환급권 전자 양도 허용
    관세청(청장 이명구) 심사국 심사정책과 박천정 과장은 31일 “앞으로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이를 통해 해외직구 구매자(양도인)가 온라인플랫폼(양수인)에 해외직구한 물품에 대해 반품을 요청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