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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서울점에 프랑스 브랜드 ‘아르튀스 베르트랑’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1.1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하게 신라면세점 서울점(장충동)에 프랑스 대표 주얼리 브랜드 ‘아르튀스 베르트랑(Arthus Bertrand)’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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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2터미널 매장에 ‘린드버그’ 매장 단독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1.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에 단독으로 덴마크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 매장을 오픈했다”며 “이번 매장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고품질의 아이웨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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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한국관광공사-신세계백화점과 ‘쇼핑관광 활성화’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4.12.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3일 “지난 20일 신세계면세점은 한국관광공사·신세계백화점과 함께 K-콘텐츠 체험 관광명소 육성 및 방한관광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면세업계 유일하게 올해 한국관광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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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DF, 중기부와 K-뷰티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나서
김재영 기자 2024.12.1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유망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 중소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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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AEO 기업의 날’에서 감사패 받아
김재영 기자 2024.12.1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6일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기업의 날’에서 한국AEO진흥협회장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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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워치·주얼리존 리뉴얼 오픈
김재영 기자 2024.12.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워치·주얼리존에 대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워치·주얼리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면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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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글로벌 ‘메리어트’ 체인과 업무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4.12.1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2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글로벌 면세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며 “신세계면세점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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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