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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퇴직 ‘관피아’, 면세점협회 ‘취업불승인’되자 ‘돌려먹기’ 의혹 제기돼
김재영 기자 2021.10.11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한국면세점협회를 대상으로 한 관세청 퇴직 공무원의 낙하산 문제에 관세청 인사담당관이 개입됐다는 주장이 나와 사회적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한국면세점협회는 지난 2004년 법인 설립 후 줄곧 관세청 출신 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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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상습 되팔이, 고등학생까지 또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9.14
해외직구한 물건에 대한 상습 되팔이 행위를 관세청이 단속에 나서 또 적발했다.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해외직구 되팔이 문제에 있어 일부 IT제품에 대한 중고거래가 최근 허용되는 방향으로 방침을 잡은 것과는 달리 의류와 신발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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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필로폰 1조3천억 원 적발, 부산세관 직원 특별 승진
김재영 기자 2021.09.01
국내 밀반입된 마약규모 역사상 최대인 1조3천억 원 상당의 필로폰 404.23kg을 적발한 관세청 직원에 대해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일 특별승진을 단행했다. 국내 역대 마약 적발 규모는 이전까지 지난 18년 112kg으로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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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특허 갱신 5년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8.25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이 25일(수) 특허갱신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 월드타워점의 특허 갱신에 실패한 후 롯데면세점은 2016년 11월 특허권을 재획득했다. 이후 곧바로 영업을 재개했으며 당시 획득한 특허의 5년 만료를 앞두고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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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세관 공조로 국산 엔진오일 밀수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8.25
고가인 명품과 시계는 물론 짝퉁 의류 등 다양한 밀수출 품목이 있지만 국산 엔진오일 밀수출 업체를 서울세관이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25일 “25억 원 상당의 국산 광유 엔진오일 872톤을 중국으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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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180억 상당 중국산 짝퉁 시계 유통 업체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8.19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18일 “시가 180억 원 상당의 중국산 손목시계 62만 점을 원산지 표시를 떼고 한국산으로 위장해 중동지역으로 수출하거나, 국내에 유통한 2개 업체를 적발해 대외무역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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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가짜 해외 유명 상표 의류 밀수·국내유통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8.11
코로나19를 틈타 온라인 폐쇄몰을 이용해 가짜 해외 유명상표 의류를 판매한 의류도매상이 적발됐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11일 “가짜 해외 유명 상표 26종의 의류 2천여점(12억 원 상당)을 중국으로부터 밀수입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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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