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관세청, 수출입데이터 공개 범위와 폭 2배로 넓혀
김재영 기자 2021.08.1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1일 “수출입 무역통계에 대해 대국민 공표 항목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최연수 담당관은 “한국 수출입 무역통계는 신속·정확성과 무역비중이 높은 한국경제의 특성으로 인해 ...

thumbimg

KDI-관세청, 공항 ‘출국장면세점’ 특허심사 평가 개선안 공개
김재영 기자 2021.08.09
KDI(한국개발연구원 원장 홍장표)와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공동으로 준비 중인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 평가 기준 개선안’ 중 공항 출·입국장면세점 평가안을 지난 6일(금) 한국면세점협회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공개한 후 9 ...

thumbimg

KDI-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평가기준 개선 결과 공청회
김재영 기자 2021.08.02
KDI(한국개발연구원 원장 홍장표)와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공동으로 2일 오후 2시30분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을 이용해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 평가 기준 개선’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연구 ...

thumbimg

서울본부세관, 전자자료실 구축해 관세행정 자료 공개
김재영 기자 2021.07.30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30일 “서올세관 홈페이지에 ‘관세행정 전자자료실’을 구축해 온라인으로 관세행정관련 정책과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세관 세관운영과 김창영 과장은 “코로나19 재유 ...

thumbimg

7월 1일부터 바뀐 EU 통관규정, 인천세관 알기쉽게 지원
김재영 기자 2021.07.30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30일 “유럽 전자상거래 수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7월 1일부터 변경된 규정을 알기 쉽게 해설하고 변경된 기준으로 인해 통관지연 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유럽 전자상거래 ...

thumbimg

관세청, 인천공항내 (주)중소기업유통센터 특허권 부여
김재영 기자 2021.07.29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 이하 위원회)는 29일 충남 천안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김용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12인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제1·2여객 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사업자 신규 ...

thumbimg

8월 관광비행 총 20회, 인천출발-제주도착 신규 프로그램 8월 20일 예정
김재영 기자 2021.07.26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8월 들어서는 방역상황에 따라 수요가 감소해 대폭 축소 운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맹위를 떨치며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지난 7월 12일 수도권 4단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