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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면세산업에 대한 포럼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6.08
오는 10일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갑)이 주최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면세산업의 변화와 과제 세미나’가 오전 10시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지 1년 4개월이 지난 뒤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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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전자상거래 수출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박차
김재영 기자 2021.06.04
인천본부세관(이하 인천세관)이 오는 8일 쇼피코리아, 인하대학교 및 인천상공회의소와 함께 ‘포스트 팬데믹 시대, 전자상거래를 통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올해 3월 인천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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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면세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고용유지지원금 90일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6.04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는 4일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해 특별고용지원 업종에 대한 유급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을 현행 180일에서 90일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항공업·여행업·면세점 등 총 15개 업종에 대해 6월말 종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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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면세·관광 고용유지지원금 기간연장 촉구
김재영 기자 2021.06.02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2일 오전 11시 국회 앞 도로에서 “면세 및 관광산업 고용유지지원금에 대해 180일→270일(90일 연장) 기간 연장에 대한 심의·의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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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시가13억 원 상당 18㎏ 금괴 밀수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6.02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2일 “특수 제작한 전동 공구 속에 원통형 금괴 총 18kg, 시가 13억원 상당을 은닉하여 일본으로 밀수출한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관세) 위반으로 구속하여 검찰에 고발했다”며 “A씨는 지난 4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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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관세업무 인증절차, 간편인증·금융인증서 추가로 간소화
김재영 기자 2021.06.0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일 “전자서명법 개정에 따라 관세행정 서비스도 민간전자서명인 ‘간편인증’과 ‘금융인증서’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며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과정과 ‘유니패스(UNI-PASS)’에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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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활용’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서울세관 카드뉴스 제작
김재영 기자 2021.05.26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6일 “수출기업이 FTA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 원산지증명서(이하 ‘e-C/O’) 활용팁을 카드뉴스로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윤청운 과장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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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