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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가격개찰 결과 경복궁 1위
김재영 기자 2021.03.2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입찰 가격 개찰이 오후 4시에 이뤄졌다. 인천공항 전자입찰 시스템을 통해 공개된 입찰 결과는 품목별 요율 합계로 제시 됐는데 1위는 경복궁 면세점(34.51), 2위는 시티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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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3사 경쟁 참여, 가격 개찰 22일(월) 결정
김재영 기자 2021.03.19
인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입국장 면세점 입찰이 오늘로 큰 분수령을 넘었다. 제한경쟁 입찰로 진행된 입국장 면세점 입찰에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인 시티플러스, 그랜드관광호텔, 경복궁 등 3개사가 오늘 경쟁 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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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면세점노조, 정부의 추가지원 환영하며 1인 릴레이 시위 마감
김재영 기자 2021.03.18
정부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17일 총 14개 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 결정을 발표하자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하 백화점면세점노조)은 “’면세점’ 업종의 협력업체에 대한 22년 3월말까지 1년 추가 고용지원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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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면세업 등 총 14개 특별고용지원업종 22년 3월 까지 추가지원
김재영 기자 2021.03.17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17일 “‘21년도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3.11~16)를 개최해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영화업’ 등 6개 업종 추가와 기존 ‘면세점’등 8개 업종 등 총 14개 업종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을 22년 3월 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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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일 화장품 성분 전면 공개(비안, 备案) 구체적 방안 발표
김재영 기자 2021.03.16
중국 약품관리감독국 약품관리감독국(国家药监局)은 지난 4일 “오는 5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화장품 등록 비안 관리 방법’ 시행 세칙으로 화장품의 등록과 기재 업무를 규범화하는 ‘화장품 등록 자료 관리 규정’(化妆品注册备案资料管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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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12일 3개 업체 지원으로 경쟁 입찰 성립
김재영 기자 2021.03.1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입국장 면세점 사업계획서 및 가격제안서 제출이 12일 마감됐다. 인천공항 관계자 및 국내 중소·중견면세업계 관계자들의 소식을 종합해보면 이번 입찰에는 3개 업체가 참가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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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입국장 면세점 입찰, 10일 참가신청으로 본격적 일정 시작
김재영 기자 2021.03.09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의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입국장 면세점 입찰이 10일 참가신청을 필두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실시된 사업설명회와 현장시찰의 경우 모두 6개사의 참여가 확인돼 최악의 경우 작년 수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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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