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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달리는 롯데免, 멜버른공항 국제선 면세점 운영권 획득
김재영 기자 2023.01.2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5일 “롯데면세점이 호세아니아 지역 종합 2위 규모의 멜버른 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사업권을 2033년 5월까지 10년간 획득했다”며 “총 6개 업체가 입찰 참여했지만 최종 사업자 선정은 롯데면세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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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15일 베트남 최대 규모 다낭시내점 오픈
김재영 기자 2022.11.1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15일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휴양도시인 베트남 다낭에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을 오픈”한다며 “지난 5월 호주 시드니시내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신규점을 오픈하며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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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면세점] 일본여행 재개, 도쿄 롯데면세점 긴자점 방문
김재영 기자 2022.10.05
정부가 10월 1일 해외입국자부터 PCR검사를 면제하고 11일부터 일본 방문이 무비자로 전환되는 등 내국인의 일본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국인 해외여행이 급증할 가능성이 있는 일본 도쿄를 방문해 롯데면세점 긴자점 등을 살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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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면세점을 찾아서 – 몽골 울린바토르신공항 OREM DUTY FREE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08.04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서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솔솔 증가하고 있다. 한편으론 새롭게 증가하는 위협으로 ‘원숭이두창’과 ‘코로나 바이러스 켄타우로스 변이’ 등이 변수로 등장해 본격적인 여행회복까지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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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늘길 열리자 롯데 도쿄 긴자점 재오픈
김재영 기자 2022.06.30
국내 공항 면세점은 물론 해외에 진출한 국내 면세점들이 하늘길이 열리며 속속 재오픈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2일 제주공항내 국제선에 신라면세점이 2년 2개월만에 재오픈한 이후 29일 김포-하네다 노선이 가동되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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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후면세점 ‘에이산’, 부가세 ‘부정환급’ 적발로 6억 엔 추징
김재영 기자 2022.06.09
7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온라인을 통해 “일본 사후면세점 업체인 ‘에이산(永山, 도쿄 타이토구 위치)’이 도쿄국세청으로부터 ‘닌텐도 스위치’를 방일 관광객에게 판매한 것처럼 가장해 부가세를 부정환급 받은 것으로 나타나 6억 엔을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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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글로벌 사업 본격 재가동, 5일 호주 시드니 시내면세점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5.03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020년 6월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오픈 이후 683일 만에 오는 5월 5일 호주 시드니에 시내면세점을 출점한다”며 “글로벌 일상회복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이후 베트남 다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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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