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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면세점 ‘다이고’ 수출인도장 통해 수출로 전환
김재영 기자 2019.08.01
관세청이 지난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면세점 업계와 ‘다이고’ 업체를 상대로 ‘수출인도장’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에는 시내면세점 및 관련 물류기업 그리고 여행사 관계자등 약 70여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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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매한도만 오르면 면세점 명품 시계‧가방, 백화점보다 비싸져
김효원, 육해영 기자 2019.07.16
지난 3일, 구매한도가 3,600달러에서 5,600달러로 늘어남에 따라 내국인이 면세점에서 명품을 얼마나 구매할 수 있을지, 또 면세 혜택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입국시 납부하는 세금을 고려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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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재부, ‘입국장 인도장’ 국민 76.1% 도입 찬성
김재영 기자 2019.06.04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하 조세연구원)이 지난 5월 입국장 인도장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 및 전문가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국민 76.1%, 전문가 집단 73.8%가 입국장 인도장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입국장 인도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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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신라면세점 특허갱신 5월 24일로 확정
김재영 기자 2019.05.14
대기업 최초로 면세점 특허갱신 심사가 오는 5월 24일로 확정됐다. 장소는 관세청 천안관세국경관리연수원이다. 관세청은 외부와 철저히 격리가 가능한 장소를 선호해 천안에서 특허심사를 다수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갱신심사에는 신라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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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9일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 한 업체 독식도 가능
김재영 기자 2019.03.26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가 29일 인천공항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복수사업자로 선발된 엔타스면세점과 에스엠면세점은 관세청으로 부터 최초 심사장소를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으로 통보받았으나 장소와 시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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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국장 면세점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면세점 각각 복수사업자 선정
김재영 기자 2019.03.19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복수사업자가 최종 결정됐다. 1.2터미널 모두 에스엠과 엔타스면세점이 복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먼저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은 5개 기업이 입찰에 참여해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면세점이,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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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기업 면세점 특허 갱신심사 5월말로 예정
김재영 기자 2019.03.18
대기업 면세점 특허 갱신심사에 관한 세부내용을 담은 최종안이 금주 중 해당업체와 관할세관에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관세청이 3월 14일 심사와 관련된 서류 제출을 해당업체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월 관세법 개정과 더불어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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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