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다가오는 설 연휴에 韓·中 “이동 자제해달라”…관련 업계 특수 기대 사라지나
육해영 기자 2021.02.09
한국과 중국 정부가설 연휴 기간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 자제를 권고하면서 귀성객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 귀향 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14일간 건강 모니터링 실시 등의 강력한 규제를 펼치고 있다 ...

thumbimg

국내 항공업계, 이달도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나선다…경쟁 치열
육해영 기자 2021.02.03
국내 항공사들이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2월 운항 일정을 공개했다. 저비용항공사(LCC)는 물론이고 운항에 소극적이었던 대한항공까지 경쟁에 뛰어드는 등 지난달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국내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에 ...

thumbimg

2월 인천공항 출발하는 무착륙 관광비행 1월 대비 대폭 늘어
김재영 기자 2021.02.01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2월 무착륙 관광비행 일정이 1월에 비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월은 28일까지만 있어 1월에 비해 3일이 일수로는 부족하지만 코로나19가 안정화 되면서 아시아나 항공등 대형 항공사가 적극 나서며 현 ...

thumbimg

LCC, 설 연휴 맞이 국내선 노선 임시 증편 “귀성객 편의 높인다”
육해영 기자 2021.01.29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다가오는 설날 연휴(2월 11일~13일)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국내선 노선을 임시 증편하고,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최근 IM선교회를 중심으로 코 ...

thumbimg

2020년 제주 관광소비 전년 대비 11.7%↓…12월부터 급감
육해영 기자 2021.01.28
코로나19 여파에도 회복세를 보였던 제주 관광시장이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다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가 28일 발표한 ‘코로나19에 따른 20년 제주도 소비 영향 분석’을 통해 확인한 ...

thumbimg

인천공항 免 대규모 공실 피하나…임시매장 5% 이상 확대 운영 추진
육해영 기자 2021.01.27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가 제1터미널(T1) 기존 사업자들의영업면적을 임시로 5% 이상 대폭 확대해 운영하는 방안을서둘러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가장 우려됐던 면세점 직원 고용 유지 문제와 대규모 공실 문제가 ...

thumbimg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다시 활기 되찾을까…아시아나 31일 항공 재개
육해영 기자 2021.01.25
이달 중순부터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국내 주요 항공사들이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 판매 재개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국내 면세업계도 속속히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선보이면서 모처럼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다. 탑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