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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반송’ 12월 말 종료, 내년부터 ‘수출인도장’ 활용한 다회발송 도입
김재영 기자 2020.12.11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11일 오후 2시 서울본부세관에서 서울지역 대기업 및 중소·중견면세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업계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시행한 ‘제3자 반송’은 오는 12월 말로 종료된다는 점을 공식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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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2026년 5월까지 특허갱신
육해영 기자 2020.12.10
관세청(청장 노석환)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10일 충남 천안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를 갱신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는 2016년 4월~2021년 5월까지 였지만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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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 특허갱신 심사 10일 진행
육해영 기자 2020.12.08
관세청(청장 노석환)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가 오는 10일(목) 신세계면세점 본점(명동점)에 대한 특허갱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허갱신 심사가 주로 천안에 위치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개최된 전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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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7일 홈페이지 통해 고액 상습 체납자 251명 공개
육해영 기자 2020.12.07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1년 이상 2억 원 이상의 관세 등을 체납한 고액 ·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명단은 개인 173명과 법인 78개 업체로 체납자의 이름과 상호(법인명), 연령, 직업,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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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절벽 내몰린 면세점, 재난 시 특허수수료 감면 법적 근거 마련
육해영 기자 2020.12.01
면세점이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특허수수료를 한시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관세법 개정안을 의결하고, 관세법 176조의2 4항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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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제주 지정면세점 이용횟수 12회까지 늘려야”
육해영 기자 2020.11.30
제주도 여행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제주도 지정면세점의 구매한도와 이용횟수를 늘리는 방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기획재정위)은 30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국내 관광·항공·면세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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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외교부장관 회담 결과, 2022년 사드 이전으로 회복 전망
육해영 기자 2020.11.30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지난 26일 한·중 외교장관회담 협상을 가진 가운데중국 당국이 이번 회담이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를 분기점으로 양국 관계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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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