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DFN] 현대백화점면세점 오픈 “내년 6~7천억, 2020년까지 1조원 매출 예상”
김선호 2018.10.31
이곳은 11월 1일에 오픈하는 현대백화점면세점입니다. 2016년 12월에 특허를 획득한 지 약 2년 만입니다. 현대백화점까지 가세하며 본격적인 강남 지역 면세대전이 뜨거워질 예상입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8층에서 10층까지 3개층 ...

thumbimg

[르뽀] 현장 인도 제한 조치 한 달, 구멍 뚫린 관세청 규제조치
김일균 기자 2018.10.24
"이런 인터뷰는 안 될 것 같아요."현장 인도 제한 조치 후에도 대량구매자들이 있는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면세점 직원들은 한결같이 말을 아꼈다. 9월 17일 600여 명의 우범 여행자에 대한 현장 인도 제한 조치가 시행된 지 한 달 ...

thumbimg

[3사3색] 세계 면세산업 동향...“중·일 면세점 참여도 높아져”
김선호 2018.10.11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면세박람회에서 국내 면세점 주요 3사 MD를 책임지고 있는 상품 구성 총괄 담당자를 만나 면세산업 동향을 물어봤다) 김재영 기자: 올해 행사(세계면세박람회)가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습니까?김영훈 상 ...

thumbimg

[3사3색] 세계면세박람회에서 본 트렌드, 롯데·신라·신세계의 ‘시선’
김선호 2018.10.11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면세박람회에서 국내 면세점 주요 3사 MD를 책임지고 있는 상품 구성 총괄 담당자를 만나 면세산업 내 브랜드 트렌드를 물어봤다)김재영 기자: 이번 칸 (세계면세박람회)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한 것이 있다면 ...

thumbimg

[3사3색] 국내 면세점 3사의 19년 상품 구성 전략, 전격 공개
김선호 2018.10.10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면세박람회에서 국내 면세점 주요 3사 MD를 책임지고 있는 상품 구성 총괄 담당자를 만나 전략을 물어봤다)김재영 기자: 내년도 상품 구성 전략은 무엇입니까? 김준수 상무(롯데면세점): 현재 상황에서 바라본다 ...

thumbimg

[칼럼] “프랑스 칸에서 본 한국면세산업의 민낯”
박래양 기자 2018.10.08
2018 세계면세박람회가 열리는 프랑스 남쪽 지중해변의 휴양도시 칸의 가을 하늘은 행사 기간내내 맑고 청명했다. 지난 10월1일부터 5일동안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500여개의 다양한 브랜드와 면세점 운영업자등 7천여명의 면세 관계자들 ...

thumbimg

[TFWA Cannes] 아모레 박두배 상무 “세계면세박람회 통해 해외시장 확대 가속도”
김선호 2018.10.08
김선호 기자: 올해로 아모레퍼시픽이 (세계면세박람회에) 몇 번째 참가입니까?박두배 상무: 7번째 참가입니다. 김 기자: 7회차면 많은 변화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전시부스에서 어떤 변화들이 있었습니까?박 상무: 저희가 그동안 한국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