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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알랭 맹그로 협회장 선임, '안정감' 택해
김일균 기자 2018.12.16
'세계면세협회'(이하 TFWA)는 지난 14일 경영위원회 투표에서 알랭 맹그로(Alain Maingreaud)를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23년 간 TFWA에서 근무해온 베테랑인 신임 회장은 전임 회장의 방향성을 이어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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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회장 선거 14일 실시, 에릭 율 '성공' 이어갈까
김일균 기자 2018.12.12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 이하 TFWA)가12월 14일 선거를 실시해 새로운 협회장을 선출한다.지난10월 TFWA Cannes 행사에서 사임을 밝힌에릭 율 모르텐센(Erik Juul-Mo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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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18 Cannes 역대 최초로 참석자 7천명 넘어
김재영 기자 2018.10.09
TFWA 조직위원회는 9일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2018 Cannes 전시회 및 컨퍼런스 참가자가 처음으로 7천명을 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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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Cannes] 기내면세점 워크샵, “전년 대비 4.2% 성장, 반등 성공”
김재영 기자 2018.10.03
TFWA 2018 Cannes 3일째인 10월3일 오전8시, 마제스틱 호텔에서는 칸 행사의 마지막 공식 컨퍼런스인 기내면세점 워크샵이 개최됐다. 호텔 행사장은 오전 7시 30분부터 150여명의 청중이 참석해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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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Cannes] 면세산업에서 디지털 환경의 도전과 기회
김재영 기자 2018.10.03
TFWA 2018 Cannes의 두 번째 컨퍼런스인 디지털 포커스 워크샵(Digital Focus Workshop, 이하 DFW)이 10월 2일 칸에 위치한 마제스틱 호텔에서 개최됐다. DFW 컨퍼런스는 지난해 70주년 기념으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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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Cannes] 에릭 율 회장 “17년 9.5% 성장 18년 1분기도 10.7% 성장해”
김재영 기자 2018.10.01
71주년을 맞이하는 면세산업의 글로벌 서밋(The Duty Free & Travel Retail Global Summit)이 10월 1일 오전 9시(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시작됐다. 매년 칸 영화제 개최로 유명한 ‘Palais 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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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Cannes] 2018 TFWA Cannes D-1, 행사준비에 열 올려
김재영 기자 2018.10.01
2018 TFWA Cannes(회장 에릭 율 모르텐센)개막을 하루 앞둔 프랑스 칸 거리는 수 많은 면세산업관계자들이 모여들면서 활기가 넘치고 있다. 올해 깐느 행사는 총 22,759m2(약 6만 8천 평)면적의 공간에 496개의 스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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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