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中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입 여전히 크게 성장해
김재영 기자 2021.03.15
중국 경제가 대미갈등과 코로나로 인한 경제 정체기에서 중장기 전략으로 내수중심의 성장구조로 전환을 선택했다. 그러나 지난해 중국은 한국의 화장품 수입이 지난해 다시 대폭 증가하면서 또 다시 한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이 한 단계 도약하는 ...

thumbimg

‘컴퓨터’·‘반도체’, 지난해 對美 수출 시장 효자상품 등극
김재영 기자 2021.03.14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기가 둔화되고 글로벌 교역량이 감소한 가운데 작년 미국과의 교역량은 총 1,316억 달러로 19년 대비 약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한·미 FTA 발효 9년, 교역 동향’을 ...

thumbimg

‘물광피부’는 기본, ‘브라이트닝’과 랜선 메이크업까지
김재영 기자 2021.03.11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본격적인 봄철 환절기를 맞아 피부 걱정이 매우 커진다. 1년 내내 외출시 마스크가 필수인 상황에서 미세먼지까지 극성인 요즘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살펴보자. 피부보습과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 마스크 속 ...

thumbimg

화장품 수입 문턱 높인 中. 국내 면세업계에는 ‘위기’ 혹은 ‘기회’
육해영 기자 2021.02.17
중국이 화장품 수입 문턱을 높이면서 국내 면세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면세시장이 기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시장에서 ‘B2B’(기업 간 거래)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기 ...

thumbimg

30년 만에 바뀐 中 화장품 法…국내 업체에 큰 영향 미칠 듯
육해영 기자 2021.02.16
지난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 ‘화장품감독관리조례’(化粧品監督管理條例)는 기존 ‘화장품위생감독조례’(化粧品衛生監督條例)를 전면 개정한 중국의 화장품 기본법이다. 이 조례는 중국 화장품의 생산·유통·판매를 규범화시키고, 화장품 원료 ...

thumbimg

이동 제한에도 춘절(春節) 연휴 즐기는 中…관광명소·호텔·항공권 예약↑
육해영 기자 2021.02.15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이동 제한 조치에도 춘절(春節,2월 11일~17일) 직전 중국 관광 명소 입장권 및 호텔 예약이 급증했다. 중국 언론 ‘둥팡차이푸왕’(东方财富网)은 15일 “춘절이 시작되기 나흘 전 중국 127개 관광 명소 입장권 ...

thumbimg

이젠 향수도 ‘젠더리스’ 시대…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인기몰이
육해영 기자 2021.02.08
밸런타인데이가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할 특별한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젠더리스’(genderless) 향수는 어떨까. 젠더리스 향수는 중성적인 향으로 성별 구분 없이 모두에게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