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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특허갱신시 자체평가보고서 제출해야
김재영 기자 2019.03.13
기획재정부가 ‘관세법 시행규칙’을 다음 주 최종 반영할 예정이다. '관세법 시행규칙은 면세점 특허갱신 및 입국장 면세점 세부 운영지침 규정을 담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세제도과 담당자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4일까지 의견수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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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계 1위 듀프리,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우회진출 논란 재점화
김재영 기자 2019.03.06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찰이 다가오면서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에 대한 외국계 대기업 우회진출 논란이 다시 거세게 불 것으로 보인다. 논란은 작년 12월 김해국제공항 제한경쟁 입찰(중소·중견사업자 선정)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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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비·청소·판매직 ‘건강권’ 적신호...과태료만 70건
김선호 2018.12.18
고용노동부가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에 따라 지난 9~10월 두 달동안 각 사업장 실태를 점검했다.점검 결과 230개 사업장 중 78개 사업장에 대해 총 86건은 시정을 지시했고 70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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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티면세점 15일 200억 출자로 연내 시내 오픈 박차 가해
김재영 기자 2018.11.17
㈜탑시티면세점(공동대표 안혜진·김지영, 이하 시티면세점)이 15일 200억 추가출자 확정으로 연내 시내면세점 오픈에 날개를 달게 됐다. 시티면세점은 현재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에 면세점을 운영 중이다. 지난 10월 30일 189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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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티면세점 청주공항점 , "임대료 과도하다" "계약해지는 무효"..
김선호 2018.11.15
청주국제공항이 지난 5월부터 임대료를 체납한 시티면세점(주류·담배 등)에 대해 매장 철수를 요구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고 매장을 운영해 명도소송까지 진행했다. 11월 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에서 임대료 체납에 따른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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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게이트 배기지(Gate Baggage)’ 금지 가능성 급격히 높아져
김재영 기자 2018.11.04
국내 면세산업에 ‘메르스’, ‘사드’ 이슈에 뒤이어 항공보안을 위한 ‘게이트 배기지(Gate Baggage)’ 금지라는 또 다른 초대형 암초가 등장했다. 시작은 20대 정기국회에서 국토위 소속 윤영일 의원(민주평화당)의 “항공기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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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티면세점, JTC·케이박스에서 189억 투자 확정
김재영 기자 2018.11.01
시티면세점(대표 안혜진)이 약 4개월 간 험난 했던 투자문제를 해결하며 11월 1일 JTC(Japan Tourism Corporation, 회장 구철모)의 자회사인 케이박스(K-BOX, 대표 김지영)로 부터 총 189억 원의 투자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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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