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김정우 의원, '경제활성화를 위한 면세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토론회 개최
육해영 기자 2019.09.17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경기 군포시 갑)이 개최한 ‘경제활성화를 위한 면세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이 17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숭실대학교 안승호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한 ...

thumbimg

김영진 의원, ‘시내면세점 면세물품 국내 불법 유통 근절 법안’ 입법
육해영 기자 2019.09.16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11일 국산 면세품 현장인도 악용 방지를 위해 ‘시내면세점 면세물품 국내 불법 유통 근절 법안’을 의원 입법했다. 김의원은 입법취지에서 “국내 거주 유학생과 외국인이 귀국 항공권을 취소해 현장인도 받은 국산 ...

thumbimg

롯데 대법원 판결 심사, 월드타워면세점 특허권 영향 미치나
육해영 기자 2019.09.11
지난달 29일 대법원이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농단 관련 뇌물 및 부정청탁에 대한 2심 판결을 파기환송하면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앞날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국정농단 사건 주요 인물인 신 회장 또한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기 때 ...

thumbimg

인천항만 재입찰, 또다시 ‘유찰’ 고배 마시나
육해영 기자 2019.09.09
인천항만공사(이하 인천항)가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운영사업자 입찰을 진행했으나 ‘유찰’의 고배를 마셨다. 인천항은 이번 입찰에서 기존의 중소·중견 기업 참여의 제한경쟁 입찰을 대기업이 포함되는 일반경쟁으로 입찰 범위를 확장해 바 ...

thumbimg

엔타스면세점 인천점, 중기면세점 최초로 특허갱신 성공
육해영 기자 2019.09.06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김갑순 동국대 교수, 이하 위원회)가 6일 특허갱신 심사를 통해 엔타스듀티프리 시내면세점 인천점에 대한 특허를 갱신했다. 중소·중견 기업 최초로 특허갱신에 성공하게 된 셈이다. 이번 특허 기간은 ...

thumbimg

관세청, 하반기 특허갱신 및 심사 일정표 공개
육해영 기자 2019.08.09
관세청은 지난 31일‘2019년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일정표’를 통해올 하반기 특허심사 일정표를 공개했다. 우선 9월에는 엔타스 인천 시내면세점(파라다이스 호텔)의 특허갱신과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따른 출국장 면세점 사업 ...

thumbimg

한면협, 8일 ‘수출인도장’ 민관합동 출범식 전격 개최
김재영 기자 2019.08.09
한국면세점협회는 업계 관계자는 물론 관세청 관계자들과 함께 ‘수출인도장’ 민관합동 출범식(Kick-Off)을 8일 개최했다. 지난달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에서 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