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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김해공항,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 운영...김포공항은 “아직 생각 없어”
육해영 기자 2019.07.04
김해공항이 빠르면 올해 국제운전면허 발급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김포공항은 추가 목록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인천공항은 지난해 7월 제1여객터미널에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했다.게다가이번 달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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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면세점 구매한도 5,600달러로 대폭 상향, 샤넬 백도 구매 가능
김재영 기자 2019.07.03
정부는 3일 면세점 구매한도를 기존의 3,600달러에서 5,600달러로 대폭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포함시켰다. 면세한도 조정은 오늘 발표에서 빠졌다. 국내 면세점의 구매 및 면세한도 상향은 업계는 물론 국민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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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내 관광산업 활성화 주요 방안은
김효원 기자 2019.07.01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6월 26일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을 논의한 후 이를 발표했다. 주목할 것은 서비스 산업 4대 유망 분야 중 하나인 관광 산업의 육성‧보완 대책이다. 관광 산업에 한해서는 크게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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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면세점 관계자도 모르는 ‘온라인 교환·환불 이용약관’
육해영 기자 2019.06.24
수시로 바뀌는 ‘면세점 이용약관’에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용약관이 있는지도 몰랐다.해당 면세점 관계자는 “교환·환불은 30일 이내로 알고 있다. 이용약관 업데이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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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대기업 우회 진출 막아
김효원 기자 2019.06.18
정부가 면세점 시장 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자14일관세법 시행령개정을 예고했다.중소‧중견기업이 받는 관세 특례를 대기업이 받아 가는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다.이번 개정을 통해 외국계 자본 및 대기업의 우회 진출을 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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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현장] ‘면세품 표시제’ 시행, 정작 현장에선 “잘 몰라”
육해영 기자 2019.06.17
면세점에 입점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브랜드 중‘라네즈’와‘설화수’만‘면세품 표시제’를 시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세품 표시제’는 관세청이 국산 면세품의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그러나 현장에선‘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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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롯데면세점 부산점 특허갱신 성공 2024년까지 연장
김재영 기자 2019.06.14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김갑순 동국대 교수, 이하 위원회)의 특허갱신 심사를 통해 14일 롯데면세점 ‘부산점'의 영업기간이 2024년 9월 23일까지 연장됐다. 오늘 특허심사는 올해 5회째다. 위원회는 또 ‘2019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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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