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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챌린지 & 트립톡 서비스 연이어 론칭
김재영 기자 2022.12.20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0일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챌린지’와 ‘트립톡’ 등 신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온라인 플랫폼 강화에 나섰다”며 “챌린지 서비스는 실제 고객의 리뷰를 제공하는 서비스고 트립톡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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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AEO 우수 기업 중 국내 최초 4차례 수상
김재영 기자 2022.12.1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지난 12월 7일 관세청이 주관한 ‘2022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이하 AEO)들의 활용사례 나눔대회’에서 국내 면세 업계에서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해 지난 2018년, 2020년 금상,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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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전현무 GAZE 프로젝트 통한 기부금 전달
김재영 기자 2022.12.1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9일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진행한 GAZE “Art for everyone”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1천만 원의 기부금을 ‘한국메세나협회’를 통해 장애를 가진 아티스트들의 그룹 ‘밝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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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면세점, 인천공항 임대료 감면기간 추가 연장 간절히 필요해
김재영 기자 2022.12.15
중소중견면세점연합회(이하 중기면세점 연합)가 지난 14일 인천공항 측에 공항 출국장면세점의 임대료 감면기간 추가 연장이 간절히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최근 인천공항은 대기업 면세점은 물론 중소중견면세점, 그리고 공항 내 면세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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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면세산업, 롯데면세점 42년만에 첨으로 ‘희망퇴직’ 실시
김재영 기자 2022.12.14
위기에 처한 국내 면세산업에서 시장 1위인 롯데면세점이 창업 42년만에 최초로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받는다. 지난 80년 국내 면세산업에 처음 발을 들인 이후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는 국내 면세산업을 이끌어 온 선두주자 롯데면세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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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14일 크리스마스 뷰티템 ‘갓딜라이브’
김재영 기자 2022.12.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14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신세계면세점 본점 미디어 파사드 존을 배경으로 쇼호스트 조은강과 김미미가 함께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갓딜라이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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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방송인 전현무와 ‘GAZE 프로젝트’ 성료
김재영 기자 2022.12.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 아이코닉존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GAZE “Art for everyone” 전시 프로젝트 오픈을 기념한 ‘아티스트와의 만남’ 행사를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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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