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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8일 오후 10시 ‘연애상담’ 주제로 LDF LIVE 토크쇼 진행
김재영 기자 2022.12.08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12월 8일(목) 밤 10시 라이브 방송 채널 ‘LDF LIVE(엘디에프 라이브)’에서 ‘술과 향기가 연애에 미치는 의학적 근거’라는 주제로 90만 유튜브 채널인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정신과 의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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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2일 메타버스 뷰티클래스 ‘구찌뷰티 가든’ 진행
김재영 기자 2022.12.02
국내 면세업계에 메타버스를 이용한 비대면 뷰티클래스가 최초로 2일 신라면세점에서 진행된다.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지난 11월 29일 디지털 메타버스 스튜디오를 구축하겠다고 공개 한 뒤 12월 2일 오후 6시 최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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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국내 3대 브랜드 평가 1위 선정
김재영 기자 2022.11.30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30일 “롯데면세점이 고객 편의성 개선 및 쇼핑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 3대 브랜드 평가(K-BPI, NBCI, NCSI) 면세점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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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필리핀 단체관광객 방문
김재영 기자 2022.11.2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9일 “지난 27일 저녁 필리핀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며 “이번 필리핀 단체 관광객 17명은 지난 24일 입국해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남이섬, 주문진 등 K드라마 ‘도깨비’·‘겨울연가’ 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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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으로 디지털 서비스 선도
김재영 기자 2022.11.2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9일 “면세업계 최초로 ‘비대면 뷰티클래스’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기반 행사였던 뷰티클래스를 온라인 콘텐츠로 자리잡게 한 신라면세점이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비대면 뷰티클래스의 영역을 더욱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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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모델 이준호 팬미팅 고객 700명과 함께해
김재영 기자 2022.11.21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지난 19일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롯데면세점 패밀리 프리미어 with 이준호’라는 타이틀로 8월 롯데면세점의 새 모델로 발탁한 이준호 팬미팅을 고객 700여명을 초대해 성황리에 진행 했다”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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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구찌 스키고글 선글라스 팝업 오픈
김재영 기자 2022.11.1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4일 “2022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차별화된 아이웨어 제품으로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구찌 선글라스 팝업과 케어링 선글라스 디지털 컨셉 매장을 오픈해 아이웨어 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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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