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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인천공항 VS 면세점, ‘임대료’ 갈등 핵심 쟁점 무엇? Ⅰ
김재영 기자 2018.03.26
인천공항과 면세점이 ‘임대료 인하’를 둘러싸고 극한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물밑 협상도 활발하다. 본질은 서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함이다. ‘임대료 협상’이 극한대립의 길로 가는 이유에 대해서도 ‘양적지표’니 ‘질적지표’니 논쟁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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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세청, 인천공항면세점 ‘주류’ 품목 오늘 11시 전수조사 나서
김선호 2018.03.20
면세점 주류 브랜드 공급사 관계자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경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취급되는 주류 품목 대상으로 국세청이 조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통보를 받았다. 이는 제주 JDC면세점에 가정용 주류 증정 판촉행사 논란이 시발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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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려가 현실로, 김포공항 '시티면세점' 철수 결정
김재영 기자 2018.03.19
중소·중견면세점인 시티면세점 김포공항점이 결국 한국공항공사(이하 공항공사)로부터 ‘임대차 계약 해지 통보’를 3월 15일 받아 철수하게 됐다. 이로써 2016년 5월 26일 중소·중견기업이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일반경쟁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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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소면세점 4개사, 인천공항에 대표 공동명의 '임대료 조정안' 공문 발송
김재영 기자 2018.03.17
사진=인천공항에 보내는 중소면세점 4개사 대표 공동명의 공문지난 13일 서울시내에서 회의를 개최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중소·중견면세점 대표 모임의 구체적인 결과가 16일 오늘 4개사 ‘공동명의 공문’으로 구체화되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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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T1 임대료 인하율 ‘27.9%’ 일괄 적용...면세점 ‘공정위 제소할 듯’
김선호 2018.02.13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면세점을 운영 중인 사업자에게 동편, 서편, 중앙, 탑승동 등 매장 위치와 관련없이 임대료를 일괄 ‘27.9%’ 인하하겠다고 통보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오픈함에 따라 기존 제1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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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모레 ‘17년 면세점 매출 전년比 36% 감소...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김선호 2018.02.07
지난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감소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작년 총매출은 6조 291억 원, 영업이익은 7,315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대비 각 10.0%,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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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설 연휴 앞둔 인천공항, 면세품 대량 미인도 사태 발생
김재영 기자 2018.02.05
인천공항이 설 연휴를 앞두고 대량미인도 사태가 발생해 초비상이다. 면세업계 관계자와 인천공항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4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여객동에서 약 3천 건 이상의 미인도 사건이 발생해 애를 먹고 있고,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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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