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계륵 같은 면세점 송객 수수료 ...
김선호 서용하 2018.12.06
면세점 ‘송객수수료’는 업계에서 계륵같은 존재다. 송객수수료가 지난해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는 1조 2천억원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세점 업계는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생존을 위해 송객수수료를 높일 수밖에 없다며 고충을 ...

thumbimg

입국장 면세점 도입에 중소·중견 관심↓...“인도장은 향후 검토”
김선호 서용하 2018.12.04
공항에 입국장면세점이 도입될 전망이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입국장면세점 도입안이 통과해 국회 본회의 통과만 남았다. 그러나 김광림(자유한국당,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이 발의한 입국장인도장 입법안은 조세소위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

thumbimg

관세청, 지난 10월 특허 갱신심사 평가 용역 KDI에 발주
김재영, 서용하 기자 2018.12.03
지난 30일 기획재정위원회의 문턱을 넘은 관세법 개정안의 핵심 골자는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이다. ‘입국장면세점 도입 근거’도 마련됐지만 특허심사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포함되어 있다. 특허심사의 주체가 민간심사위원회로 완전히 바뀐 ...

thumbimg

DMZ구역 관광벨트 조성, “파주 임진각에 면세점 유치 추진”
김선호 2018.12.03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및 공동경비구역(DMZ)을 관광콘텐츠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DMZ구역 관광자원화 계획에는 내수진작과 지역 경제활성화을 위해 면세점도 유치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

thumbimg

면세점 특허 10년 갱신·입국장 면세점 설치 근거, 30일 기재위 문턱 넘어
김재영 기자 2018.12.02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과 입국장면세점 도입에 관한 관세법 개정안이 기획재정위원회 문턱을 힘겹게 넘었다. 국회는 지난 30일(금) 오전 9시 개최된 제7차 조세소위원회에서 1차 합의를 거쳤다. 이후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제12차 기 ...

thumbimg

관세청, 2018 관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김일균 기자 2018.11.29
유 모씨는 유럽산 십자수 실을 수입하는 과정에서 실제보다 낮은 가격으로 신고한 것이 적발돼 약 2억 원의 관세를 추징 당하게 됐다. 그러나 체납 직전 본인 소유의 부동산을 친언니 명의로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 설정을 해 처분을 회피했 ...

thumbimg

김해공항 면세점 ‘입찰’ 갈등...부산상공회의소 “소송제기 할 것”
김선호 2018.11.28
김해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DF2(주류·담배) 입찰과 관련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문제는 세계 면세시장에서 1위 매출을 올리고 있는 ‘듀프리’면세점이 국내 중소기업 ‘토마스쥴리코리아’와 합작해 설립한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가 중소·중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