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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7월, 신라면세점 발빠르게 해외 면세점 역직구 스타트
김재영 기자 2022.06.28
국내 면세업계가 여전히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관세청이 허용한 온라인을 통한 외국인 대상 면세품 판매가 7월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선두 주자는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28일 “국내 면세업계 처음으로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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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호텔신라, 제주 여행 안심채움 캠페인 전개
김재영 기자 2022.06.22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2일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실시한 ‘제주 안심채움 캠페인’과 협력해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호텔신라가 지난 2014년부터 제주에서 진행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캠페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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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여름 바캉스 시즌 맞이 최대 80% 할인
김재영 기자 2022.06.20
최근 국제선 항공기 운항 규제 해제,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등 해외 출입국 관련 규제가 속속 완화됨에 따라 내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다. 해외여행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자가격리 의무가 사라진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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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시대 국내 면세점, 동남아시아 관광객 마중물로
김재영 기자 2022.06.17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제주 방문시 외국인의 ‘무비자’ 입국 재개, 그리고 인천공항을 비롯해 전국 공항에서 순차적으로 해외 항공편이 복원되면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방역으로 굳게 닫혔던 빗장이 하나 둘 씩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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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국내 9개 면세업계 대표자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6.15
윤태식 관세청장이 15일 오후 2시30분 부터 4시까지 서울세관에서 국내 면세점 9개 업체 최고 경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한 국내 면세업계 대표자들은 한국면세점협회 협회장이며 호텔신라 TR(Travel Retail) 부문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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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환경보호 위해 영종도 갯벌 보전 지원
김재영 기자 2022.06.1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을)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이 인천영종도 갯벌 보전 활동 지원 및 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올해까지 2019년 이후 4년째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9일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과 곽종우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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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Beauty in Travel Retail’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6.09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회장 에릭 율 모르텐센)는 오는 6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각각 오후 5시 30분~7시(CET AM10:30~PM12)에 ‘Beauty in Travel R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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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