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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후면세점 ‘에이산’, 부가세 ‘부정환급’ 적발로 6억 엔 추징
김재영 기자 2022.06.09
7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온라인을 통해 “일본 사후면세점 업체인 ‘에이산(永山, 도쿄 타이토구 위치)’이 도쿄국세청으로부터 ‘닌텐도 스위치’를 방일 관광객에게 판매한 것처럼 가장해 부가세를 부정환급 받은 것으로 나타나 6억 엔을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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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국내·외 면세업계 최초 ‘BTS’ 스토어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6.0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8일부터 서울점(장충동)에서 국내·외 면세점 최초로 방탄소년단 공식 상품 스토어인 ‘SPACE OF BTS’를 오픈해 운영하면서 의류·가방·문구용품 등 BTS 공식 상품 총 330여개 판매하기 시작했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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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렸다! 방한 외국인 단체관광객 면세점 투어 줄이어
김재영 기자 2022.06.07
국내 면세업계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완전히 막혔던 방한 단체관광객이 줄지어 내한하고 있다. 그 시작은 지난 5월 27일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명동 본점에 방한한 베트남 의료기기 생산업체 인센티브 관광객 약 30여 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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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中 인기 왕홍 ‘서아’x‘니키’ 라방 성료
김재영 기자 2022.06.0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일 “신세계면세점 본점 ‘더뷰티라이브’ 매장에서 국내외 유명 뷰티 브랜드를 중국 MZ세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중국 인기 왕홍 ‘니키’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며 “이번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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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내 신라면세점, 팬데믹 이후 2년 2개월만에 재오픈
김재영 기자 2022.06.03
제주공항이 팬데믹 이후 국제선 노선 운영을 재개하면서 공항내 국제선 라인에 위치한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을 중단한지 2년 2개월 만에 지난 2일 오후 7시부터 재오픈했다.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제주국제공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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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팸투어 관광단 신라면세점 방문, 관광인프라 재구축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6.02
국내 면세점들이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년만에 소수긴 하지만 해외 인센티브 관광객이 방문하기도 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오후 “필리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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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부 장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2.05.30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이 “‘2022년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표창은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보호 제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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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