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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이갑 대표, 인천 영종도 통합물류센터 현장 안전점검 실시
김재영 기자 2022.05.29
롯데면세점 이갑 대표가 지난 2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통합물류센터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가 운영중인 통합물류센터는 최대 1천만 개의 개별 상품을 보관할 수 있는 국내 면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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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찾아온 해외 인센티브 단체관광객(포토)
김재영 기자 2022.05.27
코로나로 장기간 해외여행객이 끊겼던 국내 면세점에 2년만에 단체관광객이 방문했다. 5월 27일 오후 3시 베트남 의료기기 생산업체 인센티브 관광객 약 30여 명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2년 만에 다시 찾았다. 펜데믹 이후 지난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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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취임 후 ‘부산항’ 첫 현장방문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5.27
윤태식 관세청장이 5월 26일(목) 16일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부산을 방문, 부산항 현장시찰에 나섰다. 윤 청장은 이날 감천항 수산물 냉동 보세창고를 방문해 명태·고등어·오징어 등 수산물 수입통관 현장 점검을 통해 “국민들의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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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해외 여행객 잡기위해 하나투어와 뭉쳤다
김재영 기자 2022.05.1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18일 “국내 최대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제휴해 5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내국인 해외 여행객 잡기에 나선다”며 “하나투어 해외여행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신라면세점 온·오프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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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32대 관세청장 16일 취임
김재영 기자 2022.05.17
윤태식 관세청장이 16일 제32대 관세청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윤청장은 69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윤 청장은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으로 근무하다 13일 윤석열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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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83호 금동 반가사유상,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볼 수 있어
김재영 기자 2022.05.17
면세점들이 본격적으로 여름 휴가철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내국인 구매한도가 폐지되고 코로나 이슈가 잠잠해지면서 관광 활성화를 잔뜩 기대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지난 3월 25일 국립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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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내국인 전용 여행 멤버십 '클럽트래블'(포토)
김재영 기자 2022.05.17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16일 “여행과 문화생활에 관심이 많은 내국인 고객을 위한 여행 멤버십 서비스 '클럽트래블'이 론칭했다”며 “클럽트래블은 면세점 쇼핑·여행·문화생활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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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