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김포공항 ‘주류·담배’ 면세점에 8개사 눈독...‘중복낙찰 허용’
김선호 2018.07.11
사진=김재영 기자/ 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점, 후속사업자 선정 '입찰'이 진행된다. 김포국제공항 ‘주류·담배’ 면세점 입찰에 8개 사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된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

thumbimg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자 설명회, 11일 개최가 주목되는 이유
김재영 기자 2018.07.09
지난 6일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가 게시되면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면세점 사업자 선발과정이 기본적으론 같지만 세부항목에선 상당히 달라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유사한 점은 김포공항도 1차 선발을 통해 복수사업자를 ...

thumbimg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센터' 개도국 공무원 초청 연수
김일균 기자 2018.07.09
사진=관세청 제공 / 아태지역 정보센터 4개국 초청연수단 관세청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몽골·네팔·이란 관세청의 국장급을 포함한 관세범죄 조사 분야 공무원 8명을 초청해 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각 국가 간 ...

thumbimg

관세청, '주한대사관 FTA 관계관 간담회' 가져
김일균 기자 2018.07.09
사진=관세청 제공 / 주한대사관 FTA 관계관 간담회 참석자 단체 사진 관세청은 6일 주한 아세안 회원국 대사관, 한·아세안 센터의 FTA 관계관들과 '주한대사관 FTA 관계관 간담회'를 가졌다. FTA 이행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

thumbimg

김포국제공항 ‘주류·담배’ 면세점 입찰공고
김선호 2018.07.07
사진=김재영 기자 / 김포공항 DF2(주류·담배) 영역 시티면세점 매장 김포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주류·담배’ 영역의 입찰이 6일 공고됐다.김포공항에서 시티면세점이 철수한 자리에 후속사업자 선정을 위한 본격 입찰경쟁이 시작된 것 ...

thumbimg

[속보] 김포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입찰공고 "오늘 중"
김선호 2018.07.06
사진=김재영 기자 / 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점, 후속사업자 선정 '입찰'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포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입찰공고가 오늘 나온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7월 6일에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이 공고된다"고 밝혔다. ...

thumbimg

DF11 유찰우려로 중복낙찰 허용했지만 뚜껑 열어보니 북적 북적
김재영 기자 2018.07.05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DF11 사업자 설명회가 5일 오후 2시부터 9개 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늘 사업설명회에는 엔타스면세점, SM면세점, 시티면세점, 삼익면세점, 부산면세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그랜드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