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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면세점 부문 1위 수상
김재영 기자 2022.01.14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14일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면세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들의 평가, 심의를 통해 각 분야에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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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네이버페이’와 제휴해 회원가입·결제 간편해져
김재영 기자 2022.01.06
신라면세점(사장 이부진)은 6일 “네이버페이와 제휴를 통해 내국인 고객 대상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네이버페이와 제휴로 네이버 계정을 통해 회원 가입 기능이 연동됐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면세점에서 물품 구매시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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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관세청장 임인년 새해 현충원 방문
김재영 기자 2022.01.05
임재현 관세청장이 4일 오후 임인년 새해를 맞아 관세청 간부들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임 청장은방명록에 “'임인년 새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관세청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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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m 초대형 파사드로 ‘파리 벚꽃 축제’ 랜선여행 제안
김재영 기자 2022.01.04
22년 새해 들어 여전히 맹위를 떨치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못하고 있지만 랜선여행으로 유럽 여행의 중심, 파리의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4일 “프랑스 관광청·전이랑 사진작가와 협업해 가장 선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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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대표 신년사에서 22년 위기 극복 선언
김재영 기자 2022.01.03
코로나로 인한 국내 면세업계의 어려움이 지속적인 상황에서 롯데면세점 이갑 대표는 62년생 범띠 CEO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신년사를 3일 직원들에게 보내며 “현재 위기는 변화에 대한 시대의 요구”라며 “모두 함께 미래를 대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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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웹어워드 코리아 2021’ 모바일·PC 2관왕
김재영 기자 2021.12.31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30일 “롯데면세점의 공식 홈페이지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관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모바일웹 부문 최고대상과 PC웹 부문 대기업종합분야 대상을 수상했다”며 “롯데면세점은 공식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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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모바일 쇼핑앱 디자인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2.31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30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21’ 디자인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심사는 인터넷전문가 3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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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