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DF11 현장설명회에 “9개 중소·중견사업자 참가”
김선호 2018.07.05
사진=김선호 기자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삼익면세점 전경(DF11)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향수·화장품) 면세점 입찰 ‘현장 설명회’가 5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소·중견 사업자만 참여할 수 ...

thumbimg

인천공항, DF11 면세점 패널티 점수 또 “깜깜이”
김재영 기자 2018.07.03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DF11(화장품·향수) 면세점 입찰공고(18.6.29)에서 중도반납 업체에 대한 패널티 점수가 보다 명확히 명시 됐다. 하지만 대기업 평가 때와 동일하게 구체적인 점수가 공개되지 않아 결과에 따라서 또 다시 ...

thumbimg

인천공항, DF11(향수·화장품) 입찰공고 개시
김재영 기자 2018.07.02
사진=인천공항 RFP 제공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1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제1여객터미널 중소·중견면세점 영역인 DF11영역(향수·화장품) 입찰공고가 29일 오후 5시 50분경 공지됐다. 이번 삼익면세점 영역의 입 ...

thumbimg

관세청, 관세환급 소요량 사전심사 신청제도 시행
김일균 기자 2018.06.27
관세청이 관세환급 소요량 사전심사 신청제도를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도가 시행되면 부정확한 환급이나 추징 없이 서면심사만으로 안정적인 관세환급이 가능할 전망이다.관세환급금은 수출물품을 생산하는데 소요된 원재료 양에 ...

thumbimg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에서 관리위주로 확 바꾼다
김재영 기자 2018.06.26
관세청이 면세점 관리정책을 특허심사위주에서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면 바꾼다. 26일 밝힌 관세행정 혁신 TF 중간권고안을 통해 관세청 주도 특허심사를 민간주도로 완전 이양은 물론 ‘정보공개’, ‘질서유지’, ‘경쟁력 강 ...

thumbimg

문체부, 6월 25일 '2018 고위급 관광개발 정책포럼' 개최
김일균 기자 2018.06.25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로고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6월 25일 아시아와 남미 9개국 정부대표단과 주한 외교사절, 국제기구, 국내 관광 전문가 등이 참석한 '2018 고위급 관광개발 정책포럼'이 개최됐다. 6월 28일(목) ...

thumbimg

[단독]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공고 “이르면 이번주 말”
김선호 2018.06.25
사진=김재영 기자 / 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점, 후속사업자 선정 '입찰'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포공항 면세점의 입찰공고가 임박했다.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시티면세점이 철수한 김포공항 면세점의 입찰공고가 이르면 이번 주 말,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