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 전경, 2026.11.06.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샤넬(CHANEL)’의 홀리데이 공간을 마련하고 연말 여행객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6일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며 “단독 상품과 홀리데이 한정판 제품, 맞춤형 뷰티 서비스 및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월 17일 인천공항 제1·2터미널과 탑승동의 DF1 구역에서 화장품·향수와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인천공항 사업에 복귀했었다.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 전경, 2026.11.06. |
롯데면세점의 이번 샤넬 포디움은 스위스 알프스 생모리츠의 눈 덮인 산과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했다. 황금빛 설원이 펼쳐진 겨울 풍경과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용해 출국을 앞둔 여행객이 샤넬의 홀리데이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구성에는 국내 면세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N°5 스테리 바디 오일’과 ‘코코 마드모아젤 쉬머링 바디 오일’이 포함됐다. 피부에 광채와 향을 더하는 홀리데이 시즌 한정 상품으로 포디움의 황금빛 겨울 콘셉트와 연결했다.
샤넬의 프리미엄 향수 컬렉션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을 비롯해 ‘N°5’, ‘코코 마드모아젤’, ‘블루 드 샤넬’ 등 대표 향수도 선보인다. 홀리데이 한정판과 메이크업, 스킨케어 제품도 함께 구성해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 전경, 2026.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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