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멋과 낭만 신세계免 명동점에서 볼수 있어

2023년 새해 첫 캠페인, 이탈리아 관광청과 함께 엄선한 여행 콘텐츠
롬바르디아 주의 아름답고 예술적인 대표 도시 ‘베르가모’와 ‘브레시아’
‘콩트라플로우’ & ‘설찌’와 협업으로 가보고 싶은 곳 만족스럽게 즐겨
기사입력 : 2023-01-25 09:25:55 최종수정 : 2023-01-25 09: 31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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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3.01.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명동 본점 10층 미디어 파사드 공간을 통해 이탈리아 관광청과 함께 2023년 이탈리아 도시의 멋과 낭만, 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비주얼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주의 대표 도시 ‘베르가모’와 ‘브레시아’ 두 도시를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콩트라플로우’와 함께 키비주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명동 본점 10층 미디어 파사드 전경, 2023.01.25.

 

이 관계자는 “중세시대의 심장으로 불리는 ‘베르가모’에는 이탈리아 알프스 산과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베네치아 성벽이 있고 보티첼리, 라파엘 등 르네상스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유서 깊은 도시”이고 “‘브레시아’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가르다 호수, 14만 점이 넘는 선사시대의 암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발카모니카 계곡 등이 있고 이탈리아 와인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프란차코르타에서 각종 와인과 훌륭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귀띔했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설찌 작가, 2023.01.25.

또 일상과 상상을 넘나들며 그리는 것을 즐기는 일러스트레이터 ‘설찌’ 작가(@seol.zzi)와 협업을 진행해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풍경을 따뜻하고 발랄한 컬러감,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소개한다. 설찌 작가는 따뜻하면서 발랄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소통하며 동화책 ‘선물’, ‘ 찌의 드로잉 아트북’등을 쓰고 그리기도 하고 네이버, 삼성, LG, 티파니앤코 등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기도 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세시대의 심장 베르가모’, ‘베르가모의 알프스를 경험하는 8가지 방법’, ‘호수와 산,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 경관이 빛나는 도시, 브레시아’에 대한 총 세 가지의 비주얼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새해를 열며 생각만 해도 가고 싶은 이탈리아의 멋과 낭만, 풍경을 친근하고 따뜻한 콘텐츠로 고객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매력을 신세계면세점에서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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