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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온라인몰 K-뷰티전문관, 2026.04.22.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2일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며 “4월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몰에 ‘K-뷰티 전문관’을 오픈하고, 성분과 효능 중심의 프리미엄 K-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온라인몰 K-뷰티전문관은 기존 가격 중심의 면세 쇼핑에서 벗어나 고효능·고효과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특히 피부과학 기반의 ‘홈-더마(Home-Derma)’ 상품군과 대중유통 채널과 백화점 사이의 중가 가격대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기능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잡았다”고 귀띔했다.
최근 성분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소비자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단순 할인 혜택이 아닌 성분·효능 중심의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제품의 핵심 기능과 특징을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또 성분 중심 인기 키워드를 반영한 ‘K-뷰티 키워드’, 검증된 인기 상품을 모은 ‘다다익선 쟁여템’, 주목할 브랜드 신상품을 빠르게 소개하는 ‘이달의 신상’ 등 트렌드 기반 콘텐츠로 운영된다.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향후에는 소비자가 참여하는 리뷰와 숏폼 콘텐츠를 확대해 상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발견형 쇼핑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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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온라인몰 K-뷰티전문관, 202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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