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지역 민·관·학 산타원정대 ‘봉사활동’ 진행

아모레·CJ CGV·HDC신라·삼일회계·숙명여대
용산지역 불우 아동을 위한 선물 증정, 나눔 활동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활동 펼쳐
기사입력 : 2018-12-05 15:47:54 최종수정 : 2018-12-05 18: 21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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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김선호 기자/ 12월 5일 '용산드래곤즈'의 '미리 크리스마스 원정대' 봉사활동 현장

 

▲사진=김선호 기자/ 아모레·CJ CGV·HDC신라·삼일회계·숙명여대 '용산드래곤즈' 산타원정대 

 

아모레퍼시픽·CJ CGV·HDC신라면세점·삼일회계법인·숙명여자대학교 봉사자 100여명이 용산 인근 6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 대상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봉사활동을 12월 5일 실시했다.

지난 3월 용산에 위치한 기업과 기관 및 학교는 ‘용산드래곤즈’ 모임을 결성, 이번으로 세 번째 봉사활동이다. 이들은 용산역 광장에서 학용품, 생활용품, 간식 등을 포장해서  인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준비한 선물을 전했다.
 

▲사진=김선호 기자/ '미리 크리스마스 원정대'가 용산역 앞 광장에서 선물을 포장하고 있다.

▲사진=김선호 기자/ '미리 크리스마스 원정대'가 복지시설 어린이에게 전달할 손 편지를 작성 중이다.


이서희 아모레퍼시픽 그룹홍보전략팀 과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며 다음에도 참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용산 인근 기업, 기관의 분들과 함께 활동해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재용 HDC신라면세점 기획관리팀 과장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용산드래곤즈’ 모임은 아모레퍼시픽, CJ CGV, LG유플러스, HDC신라면세점, 코레일네트웍스, 행복나눔재단, 삼성생명공익재단 등이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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