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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청주 국제공항 ‘두제청주국제면세점’ 전면 개장
김일균 2019.04.03
지난 3월 30일 청주 국제공항 ‘두제청주국제면세점’ 향수·화장품 매장이 전면 개장했다. 운영사인 ‘두제산업개발’은 지난 2월 23일을 개장 예정일로 잡았지만 브랜드 입점 협의 문제로 미뤄지면서 한 달의 기간을 더 가졌다. 특히 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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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中 방한 관광객 돌아오나, 중국 정부 움직임 ‘주목’
김일균 2019.04.03
올해 1·2월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가 84만 명을 기록하면서 작년 65만 명 대비 29% 증가했다.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6년 106만 명 회복에 근접하고 있다. 중국 방한 관광 정상화 조짐이 이어지면서 다이고 위주 국내 면세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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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루이비통’·‘샤넬’·’에르메스‘ 3대 名品, 면세점 매출 순위 하락
김재영 2019.03.18
국내 면세점에서 ‘명품’의 대명사로 통하던 ‘루이비통’이 2016년을 기점으로 매출순위가 꺾였다. 매출이 대폭 줄거나 매장철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일어난 현상이다. 글로벌 3대 명품에 속하는 ‘에르메스’나 ‘샤넬’은 ‘루이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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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춘절 中 해외 관광객 평균 지출 "146만 원", 한국 방문은 '외면'
김일균 2019.03.14
지난 11일 중국 최고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이 '2019 춘절 관광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중국인 여행객은 4억 1천만 명으로 그 중 해외로 출국자는 631만 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여행지는 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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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中 정부 GDP 성장 목표 하향 조정, 국내 면세 사업 '변수' 될까
김일균 2019.03.05
중국 정부가 5일 연례 보고서를 통해 2019년 GDP 성장 목표를 작년 6.5%에서 6.0~6.5%로 하향 조정하면서 경기 둔화를 예고했다. 2018년 6.6% 성장한 중국이 올해 움츠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 경제 상황과 중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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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8 방일 관광객, '46조 원' 썼다
김일균 2019.02.25
일본관광청은 2018년 방일 외국인 관광객 지출액이 4조 5천억 엔(약 46조 원, 2019.02.25 기준)으로 나타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16일 발표된 '방일 외국인 소비 동향조사'에서 방일 관광객 지출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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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1월 방일 중국인 관광객, 전년 대비 19.3% 증가
김일균 2019.02.22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올해 1월 방일 중국인 관광객 수가 75만 명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19.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연초부터 중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올해 관광객 수도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중국 ...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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