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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5개층 팝업스토어 열어
김재영 기자 2021.07.30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과 손잡고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의류, 가방, 주얼리, 향수 등 전 장르 2021 가을·겨울 상품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30일부터 8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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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 서울’ 매출도 고공행진, 혁신적 디자인으로 세계에서 주목받아
김재영 기자 2021.05.10
현대백화점은 10일 “지난 2월 서울 여의도에 새롭게 문을 연 ‘더현대 서울’이 세계적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MONOCLE)’로부터 ‘2020-2021년 디자인 어워드 톱 50’에서 리테일 부문 최고의 디자인(최고의 리테일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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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2분기 실적, 시장예상 보다 한참 높게 나타날 듯
김재영 기자 2021.06.27
현대백화점의 매출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현대백화점 자체의 성장률과 현대백화점면세점의 약진이 실적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7일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2분기 그룹의 실적 개선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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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남성 전문 매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1.12.14
면세점에서는 철수설이 도는 ‘루이비통’이 강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남성 전문 매장’을 14일 오픈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6월 압구정 본점에 이어 무역센터점에도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연다”며 “14일 무역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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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철수설 도는 ‘루이비통’, 현대백 압구정점 남성전문 매장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1.06.24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이 1년에 걸친 남성층 리뉴얼을 마치고 ‘멘즈 럭셔리관’을 선보인다. 핵심은 24일 압구정본점 4층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남성 전문 매장이다. 최근 국내 면세점에 입점한 ‘루이비통’ 매장이 철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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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수도권 서부 최대 ‘키즈 전문관’ 열어
김재영 기자 2021.04.26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관 1층에 4,297㎡(약 1,300평) 규모로 수도권 서부지역 아울렛 중 최대 규모의 키즈 전문관 ‘쁘띠 플래닛’을 오픈한다”며 “유아동 동반 고객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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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신세계·현대백화점 4월 봄 정기세일 실시
김재영 기자 2021.03.30
겨울의 끝자락을 벗어나 완연한 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봄바람에 정기세일 소식을 알려왔다. 코로나로 인해 백화점의 봄 세일 풍경도 예년과 달리 비대면 비접촉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다. 사람이 몰리고 집중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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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