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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출국장 보다 입국장 면세점이 대체로 비싸
김재영 기자 2024.08.22
올 여름 휴가철 인천공항을 통한 해외 여행객이 코로나 이전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9년을 상회한 가운데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면세품 가격에 대해 출국장 면세점과 입국장 면세점을 비교해 봤다. 이번 자료는 관세청과 인천공항 상업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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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6월 4일 재개장
김재영 기자 2021.06.0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이 새로운 사업자인 경복궁면세점으로 선정되어 오늘 4일(금) 새벽 5시부터 영업을 재개했다”며 “해당 공간은 기존 사업자인 ㈜에스엠면세점이 철수를 선언하고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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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싱가포르 창이공항, 초대형 '유리돔 랜드마크' 오픈 임박
김일균 기자 2019.01.28
싱가포르 창이공항(Changi Airport) 내 "13만 4천㎡ 규모의 복합 쇼핑몰이 올해 상반기에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24일 'TR비즈니스'(TRbusiness)가 보도했다. 창이공항의 중심부인 제1터미널 아래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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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인도장 ‘코로나19’로 축소 운영… “올해 상반기 통합인도장 추진”
김재영 기자 2020.03.23
‘코로나19’ 여파로 공항 이용객이 줄어들면서 면세업계가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인도장을 축소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과거 인천공항은 인도장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인도장 통합을 추진했으나 이용객의 불편함을 이유로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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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 제1터미널 화장품·향수 매장 그랜드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3.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면세점 동편에 총 93개 화장품·향수 브랜드가 입점한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신라면세점은 현재 인천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홍콩 첵랍콕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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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시내면세점 구매자 설문조사 결과 공개, '입점 브랜드 다양성'·'상품가격' 개선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19.08.30
내·외국인 구매자 공항·시내면세점 만족도 설문조사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CS아카데미 제3강의실에서 공개됐다. 조사결과 내국인 구매자(977명)는 공항·시내면세점의 ‘입점 브랜드 다양성’을 외국인 구매자(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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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해외 환승객 17년 대비 증가, 면세점 쇼핑은 '미적지근'
육해영 기자 2019.09.03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면세점을 이용하지 않는 환승객은 갈아탈 비행기를대기하는 시간동안 쇼핑보다 휴식(35.4%)을 더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 소속 연구소 최유진 연구원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인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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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