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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한-중 지재권 보호를 위한 국장급 회담 개최
김재영 기자 2026.04.06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통관국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6일 “지난 4월 3일(금)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개최했다”며 “이번 회담이 지난 1월 5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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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LED 디스플레이, 무관세 품목 결정
김재영 기자 2026.03.12
재정경제부(장관 구윤철)와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주요국과 품목분류에 이견이 있었던 ‘옥외광고용 디스플레이 모듈’과 관련하여 세계관세기구(이하 WCO)가 3월 11일 저녁(한국시간) 우리 정부의 입장을 최종 채택해 ‘모니터’(HS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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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위해 부산에 ‘종합보세구역’ 신규 지정
김재영 기자 2026.01.06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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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中 해관총서, 지재권 보호 양해각서(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6.01.06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지난 5일 “이명구 관세청장이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쑨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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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김·고춧가루·인스턴트커피 등 대미 수출 식품, 상호관세 면제
김재영 기자 2025.12.26
관세청(청장 이명구) 세원심사과 오현진 과장은 지난 24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 면제 품목에 대해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제작하여 12월 24일(수)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였다”고 밝혔다.오 과장은 “먼저, 미국 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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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전자상거래 수출 상위 100대 품목 HS코드 공개
김재영 기자 2025.11.03
관세청(청장 이명구) 전자상거래통관과 노지선 과장은 3일 “지난 10월 31일(금) 전자상거래 수출지원을 위한 ‘수출 이(e)-로움’ 정책의 일환으로, 전자상거래 수출 상위 100대 품목 리스트와 HS(Harmonized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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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등 5개 부처,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원팀’ 협업
김재영 기자 2025.08.27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정구천 과장은 27일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위해 수입물품을 국경 단계에서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 내 신설한 ‘협업정보팀’의 지난 1년간의 협업 성과로 유모차·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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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