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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DF1·5 신세계·신라 복수사업자로 선정
김재영 기자 2018.05.31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가 31일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면세점 복수사업자로 DF1에 신세계와 신라를, DF5에 신세계와 신라를 각각 복수 사업자로 선정 발표했다. DF1 영역은 T1 화장품·향수 영역과 탑승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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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프리카와 무역 ‘상호 협력방안’ 논의
김선호 2018.05.29
관세청이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부산에서 ‘제3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동남 아프리카 지역 19개국 관세당국의 청장 등 고위급 인사 28명이 참석한다. 김영문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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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인천공항 입찰 전력 투구” 등 사업확대 의지 밝혀
김선호 2018.05.25
사진=두타면세점 제공 / 두타면세점 오픈 2주년 기념 '협력사 초청 간담회'. 앞줄 왼쪽에서 8번째 조용만 BG장. 두타면세점이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여행사및 브랜드,내부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해 ‘오픈 2주년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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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특허제’ 유지...“1회 갱신해 5→10년 기간 연장”
김선호 2018.05.24
사진=김재영 기자 / 지난 4월 11일에 개최된 면세점 제도개선 TF 공청회 면세점제도개선TF는 23일 ‘수정된 특허제’를 최종 권고안으로 선정했다. TF가 발표한 ‘면세점 제도개선 권고안에서는 “(면세점)특허기간은 기존 5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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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입찰 D-7, 특정사업자 ‘독점 가능성’ 공정위 공식 우려 표명 
김재영 기자 2018.05.17
오는 24일로 예정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의 면세점 입찰을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가 특정사업자의 낙찰에 따른 독과점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인천공항은 지난 4월 13일 롯데면세점이 반납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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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헌법재판소, 면세점 ‘특허수수료 인상’ 위헌 소송 기각
김재영 기자 2018.04.26
사진=헌법재판소 제공헌법재판소는 면세점 업계가 '특허수수료 인상'이 과도하다는 위헌소송에 대해 26일 기각 판결했다. 이번 판결로 향후 ‘특허수수료’ 관련 조세심판이나 행정소송 등 추가적인 법적다툼 가능성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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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중복낙찰 허용, 공정위 브레이크 거나
김재영 기자 2018.04.26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인천공항) 신규 면세점 입찰에 ‘독과점’ 논란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인천공항 상업시설처는 롯데면세점이 중도 반환한 영역에 대한 신규 입찰공고에서 ‘사업권 재구성’과 ‘품목별 중복낙찰’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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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