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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대상 사회공헌활동 전개
김재영 기자 2021.09.23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3일 “오는 10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80명의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는 ‘mom(맘)편한 힐링타임’을 진행한다”며 “‘mom편한 힐링타임’은 국제결혼을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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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ESG ‘스마트영수증’도입으로 친환경 면세점 스타트
김재영 기자 2021.09.15
국내 면세업계에도 롯데발 ESG 열풍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탄소배출량 줄이기와 친환경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면세업계에서도 ESG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환경친화적인 정책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면세업계에서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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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하이트진로와 이색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굿즈 출시
김재영 기자 2021.09.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라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으로 월드에디션 소주잔 6종을 출시하고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외여행이 그리운 두꺼비 월드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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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중소기업면세점, 신세계免과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1.09.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7일 “인천공항에서 대기업 면세점 사업자로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 운영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히고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MOU)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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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과장급 전보 인사(9월 7일자)
김재영 기자 2021.09.06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7일자로 과장급 전보인사를 발령냈다. 지난 2일 관세청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국외 훈련과 명예퇴직으로 생긴 공석 및 관세관 복귀에 따른 후속인사”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의 경우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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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新경영비전 담아 공식 홈페이지 2일 개편
김재영 기자 2021.09.03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일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새로운 경영 비전 ‘가장 신뢰받는 여행 파트너’라는 내용으로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홈페이지 개편이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대외적으로 공유하고 고객 소통을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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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내려온다’로 대박친 관광공사, ‘K-힙합’으로 한국관광 시즌2 돌입
김재영 기자 2021.09.01
코로나로 여행길이 꽉막힌 상황에서 지난해 한국관광 홍보영상으로 ‘이날치’의 조선 판소리 가락과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현대무용을 조합한 ‘범 내려온다’로 대박을 터트린 한국관광공사가 시즌2를 공개한다. 이번에는 ‘K-힙합’에 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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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