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입국장 인도장’, 인천공항 면세품 미인도 대안 급부상
김재영 기자 2018.02.09
최근 2월 2일~4일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대량 미인도 사태에 대한 해법이 제시됐다. 지난 8일 한국관광학회,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문화관광서비스포럼이 주최·주관하며 한국면세점협회 후원으로 진행된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 ...

thumbimg

면세산업 활성화 세미나, 김도열 면세협회 이사장 "정부의 규제완화 필요해"
김재영 기자 2018.02.09
김도열 한국면세점협회 이사장이 '면세산업활성화 세미나'에서 정부가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면세 특허기간을 10년으로 늘리되 갱신 시 엄격하게 평가해 사업자가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thumbimg

김금주 롯데免 노조위원장 “면세점 특허 5년 제한...여전히 고용불안 야기”
김선호 2018.02.09
사진=김재영 기자 /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의 토론자. 오른쪽에서 두번째, 김금주 롯데면세점 노동조합 위원장. 김금주 롯데면세점 노동조합 위원장이 8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남대문에서 개최된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 ...

thumbimg

‘면세점 활성화’ 세미나서 “위기의 韓 면세점, 대안 마련 시급해”
김재영 기자 2018.02.08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한국관광학회,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문화관광서비스포럼 주최·주관 한국면세점협회 후원으로 8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3층 세미나룸에서 개최됐다. 이훈 한양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로 ‘관광’ ...

thumbimg

‘면세점 활성화’ 세미나서 “면세점, 韓 관광산업서 위상 높아”
김선호 2018.02.08
사진=김선호 기자 /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8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한국관광학회,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문화관광서비스포럼 주최·주관 한국면세점협회 후원으로 ...

thumbimg

관세청, 설 연휴 특단의 인천공항 임시 인도장 설치
김재영 기자 2018.02.06
관세청(청장 : 김영문)은 6일 “설 연휴기간 동안 인천공항 인도장 혼잡 해소를 위해 대량구매 여행객 전용 특별 임시 인도장을 2월 8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벌어진 면세품 인도장 미인도로 인해 여객기 출발 ...

thumbimg

미리 만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의 ‘사계절’
김선호 2018.02.05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을 중심으로 4계절 관광목적지로서 강원도의 매력을 담은 ‘강원관광 사계절 종합영상물’을 제작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해당 영상물은 2017년 2월부터 1년 동안의 겨울, 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