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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 담배 판매 허용, 판도 뒤집을 '히든카드' 생기나
육해영 기자 2019.12.19
앞으로 입국장면세점에서도 담배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정책을 통해개장 7개월간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던 입국장면세점의 매출이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특히 경쟁구도에 있는 입국장인도장 및 기내면세점과의 생존경쟁에서 ‘승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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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타면세점 영업 종료일 20년 1월 25일로 앞당겨
육해영 기자 2019.12.17
두산이 두산면세점 영업종료일을 기존 2020년 4월 30일보다 석달 앞당긴 2020년 1월 25일이라 16일 공시했다. 영업종료를 두고 현대백화점면세점과 협의는 따로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영업 종료를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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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현대백화점면세점과 협약체결
육해영 기자 2019.11.12
㈜두산(이하 두산)은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백화점면세점)과 두타면세점 매장 임대, 직원 고용안정, 자산 양수도 등 상호 협력 방안이 담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업계에 소문이 무성했던 현대백화점 면세점의 두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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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의 화려한 글로벌 진출, 인천공항 특허심사 도움될 듯
육해영 기자 2019.11.07
국내 대기업 면세점인 롯데와 신라의 해외사업 광폭행보가 인천공항 특허심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면세점은 호주와 뉴질랜드를 넘어 싱가포르 창이공항 주류·담배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고, 신라면세점도 창이공항 향수·화장품 및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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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군제’ 맞이 국내 면세점, 프로모션 효과 볼 수 있을까
육해영 기자 2019.11.04
국내 면세업계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기념일인 중국 광군제(11월 11일) 특수 몰이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년 광군제 판촉 행사 매출 규모는 2,135억 위안(한화​ 35조2,467억)에 육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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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철수한 두타면세점 자리 "신규 입찰 고려 중"
육해영 기자 2019.10.30
현대백화점면세점이 29일 두산이 반납하기로 한 동대문 두타면세점 사업권을 이어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11월 시내면세점 신규 입찰에서 두타면세점 장소의 특허를 취득하겠다는 입장이다.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특허 반납 시 보세물품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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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동영상 트렌드 따라잡는 ‘크리에이터’ 적극 모시기 나서
김재영 기자 2019.10.30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에 발맞춰 면세업계가 크리에이터 모시기에 나섰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 채널을 다각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연예인 모델을 내세우는 것을 넘어 국내 홍보전략으로 크리에이터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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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