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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김광호 세관장, 26일 서울 시내면세점 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육해영 기자 2021.01.27
서울본부세관 김광호 세관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서울소재 시내면세점 활성화를 위한 업계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26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 직격탄을 맞은 서울 시내면세점 현황을 점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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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도 이제는 ‘카카오톡’으로…신세계 免 공식 브랜드관 오픈
육해영 기자 2021.01.25
신세계면세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면세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공식 브랜드관을 오픈했다.합리적인 가격은 물론이고 간편하게 제품 구매가 가능해코로나19 시기 비대면으로 명절 설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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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부이사관 승진 발령(1월 22일자)
김재영 기자 2021.01.22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22일 부이사관 승진 발령 인사를 냈다. 이번 부이사관 승진에는 인천본부세관 김종덕(金鍾德, 54) 심사국장과 서울본부세관 손문갑(孫文甲, 56) 조사1국장이다. 김종덕 부이사관과 손문갑 부이사관은 모두 국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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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업계, 코로나19로 디지털 마케팅 대세
육해영 기자 2021.01.22
국내 면세업계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해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드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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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글로벌 서밋, 9월 26일~30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 발표
육해영 기자 2021.01.21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는 올해 하반기 면세 및 여행소매업 글로벌 서밋을 9월 26일(일)부터 30일(목)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20일(영국 현지 시간) 밝혔다. 그동안 TFWA는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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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푸징, 하이난까지 진출…유통+면세시장 공략으로 몸집 키운다
육해영 기자 2021.01.21
최근 중국 하이난성 면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백화점그룹 ‘왕푸징’(王府井)이 면세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6월 면세점 라이센스를 획득한 것에 그치지 않고 하이난 현지 농업 국유기업인 ‘하이난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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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섬, 20년 320억 위안→22년엔 1,000억 위안 목표
김재영 기자 2021.01.12
중국 하이난 섬 면세점 판매액이 2020년 최종 320억 위안(약 5조4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하이난성이 11일 공식 발표했다. 코로나19와 면세한도 증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쥐고 위기를 기회로 반전한 것이다. 이날 중국 언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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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