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서울·인천세관, 6월 우수직원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7.02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과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이 각각 6월 최고 우수 직원을 선정발표했다. 먼저 서울세관은 지난 30일 김남국 관세행정관 외 4명을 서울세관 6월의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 서울세관 김창영 세관운영과 ...

thumbimg

관세청, 개청 이래 최초로 30대 여성 대변인 임명
김재영 기자 2021.07.01
관세청(청장 임재현) 30일 관세청 대변인으로 김지현 서기관을 임명했다. 관세청은 30대 여성 과장의 대변인 발탁은 1970년 관세청 개청 이후 5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기존 관세청 대변인 자리가 개방형 직위 ...

thumbimg

인천공항, 부사장 및 총 138명 전면적인 인사 단행
김재영 기자 2021.07.01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1일 전면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임기를 다한 임남수 부사장이 퇴임하고 김필연 신임 부사장이 승진 발령됐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은 총 5인이며 상임이사에 임병기 경영본부장과 이경용 인프라본부장이 합류하는 ...

thumbimg

김광호 서울세관장, 면세점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6.02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내 주요 면세점 6개사 대표 및 한국면세점협회 박철구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면세산업 활성화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 ...

thumbimg

서울본부세관, 5월 이달의 분야별 으뜸이 선정·포상
김재영 기자 2021.06.01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1일 “5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김보연 관세행정관을 선정했고 그 외 각자 업무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신상학, 김경아, 구인희, 신지현, 한주희 관세행정관 5명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본부세 ...

thumbimg

인천세관, ‘5월의 인천세관인’ 김진하 관세행정관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5.31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31일 “‘5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 김진하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며 선정이유로 “김진하 관세행정관이 감시대상 보세창고 142개사의 CCTV를 세관 감시종합상황실에 연계하는 방법으로 ...

thumbimg

서울세관, 서울지역 관세사와 통관환경 발전방향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5.18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18일 서울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관세사회 서울지부 소속 대표 관세사 8명을 초청하여 수출입통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배석한 서울본부세관 수출입물류과 김기환 과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