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액상형 담배 줄줄이 퇴출, 면세점도 공급 중단
육해영 기자 2019.10.29
폐섬유화 등의 논란으로 사실상 액상형 담배가 시장에서 ‘퇴출 수순’을 밟자 면세점도 공급 중단에 가세했다. 화장품·향수 외 인기 품목 중 하나인 담배 판매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지만 업계는 담배 판매액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 ...

thumbimg

두타면세점 사업 철수, "수익성 악화 예상으로 사업 중단"
육해영 기자 2019.10.29
두타면세점이 누적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29일 영업종료를 선언했다. 한화의 갤러리아면세점63 이후 또다시 대기업면세점이 문을 닫은 것이다. 자본력이 강한 대기업조차 연달아 폐점하는 상황에서 다가오는 시내면세점 특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

thumbimg

'안면결제 시대' 열린다, 면세점에 부는 'AI 바람'
육해영 기자 2019.10.28
국내 면세점 업계에 안면결제 시스템 적용 바람이 불고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각각 중국 최대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와 ‘위챗페이’와 협력,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안면결제 시스템이 면세점 ...

thumbimg

호텔신라, 세계 1위 기내면세점 '3식스티'(3Sixty) 지분 44% 취득
육해영 기자 2019.10.28
호텔신라가 세계 1위 기내면세점 업체 ‘3식스티’(3Sixty)의 지분 44%를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인천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 홍콩 첵랍콕공항, 태국 푸켓 등에서 면세점을 운영 중인 신라가 이번엔 미주 시장 개척을 위 ...

thumbimg

롯데면세점, 싱가포르 창이공항 특허 획득해 국내 면세점 해외진출 가속화
육해영 기자 2019.10.24
롯데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 주류·담배 사업 운영권을 획득해 신라면세점, 독일의 하이네만 ‘3파전’의 승자가 됐다. 이를 계기로 롯데면세점은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3월 호주 오세아니아 매장을 그랜 ...

thumbimg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집행유예 확정, 롯데면세점 행보 ‘주목’
육해영 기자 2019.10.18
국정농단으로 논란을 빚었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대법원에서 집행유예를 확정받아 롯데 월드타워면세점 특허에 대한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는 같은 혐의로 법원에 선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파기환송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신 ...

thumbimg

국내 대기업 면세점, ‘세계면세박람회’에서 인정받다
육해영 기자 2019.10.08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세계면세박람회’에서 국내 대기업들이 글로벌 면세시장 사업자로 인정받았다. 프랑스 칸에서 지난 2일 진행된 ‘프런티어 어워즈 2019(Fronti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