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DFS·신라면세점, 싱가폴 창이공항 매장 계약 2년 연장
김일균 기자 2018.12.05
싱가폴 창이공항이 DFS(주류·담배)와 신라면세점(향수·화장품)과 매장 계약을 2년 연장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기존 6년 계약에 2년을 더해 2022년까지 운영하게 됐다. 싱가폴 창이공항은 ‘스카이트랙스’(SKYTRAX) 세계 ...

thumbimg

미국 브랜드에 불어닥친 무역 전쟁
김일균 기자 2018.12.04
미·중 무역전쟁의 직격탄을 맞은 미국 명품 브랜드들이 중국인 여행자 감소로 본격적인 현지 진출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일 양국이 90일 휴전에 합의하며 한숨 돌리게 됐지만 차후 악화될 우려도 있어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thumbimg

“바다 위의 명품산업”...크루즈 면세점의 매력
김선호 2018.12.04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등 명품숍이 항해를 하며 크루즈 여행객의 지갑을 유혹하고 있다. 선박 기내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보드크루즈서비스(이하 스타보드·Starboard Cruise Services)’는 프랑스 럭셔리 크루즈 ...

thumbimg

라가데르면세점 올해 9.9% 성장, 아·태 진출 가속화
김일균 기자 2018.11.22
프랑스의 라가데르면세점이 홍콩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최근 독일·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면세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라가데르면세점은 올 1~3분기 작년 매출을 상회 ...

thumbimg

면세 시장, 유럽 시장↓·아시아 시장↑
김일균 기자 2018.11.21
지난해 9월 한 달간 유럽 면세시장 매출은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아시아 시장 매출은 상승했다. 원인은 유로화의 강세다. 유럽으로 향하던 중국 관광객이 아시아 지역 특히 일본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일본으로 몰려들었다.세금 환급 전문 ...

thumbimg

'홍콩·중국 연결' 시주룽역에 듀프리 면세점 진출
김일균 기자 2018.11.07
듀프리가 홍콩과 중국을 연결하는 첨단역사인 시주룽(西九龍)역에 출·입국장 면세점을 9월 23일 개점했다. 듀프리가 운영하는 출국장 2개·입국장 1개 면세점 매장은 화장품·주류 및 담배·과자류·패션·건강제품 등 면세점이 취급하는 대부분 ...

thumbimg

라가데르, 중국 우한 텐허 국제공항 T3에 면세점 개장
김일균 기자 2018.11.06
2017년 세계 3위 면세점 사업자인 라가데르 지난 10월 30일 오픈식을 갖고 우한 톈허 국제공항 T3에 사업장을 전면 개장했다. 8,000㎡ 공간에 패션 브랜드 일반 판매장과 함께 화장품·스킨케어 품목의 면세 판매장 등 90여 개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