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킹 파워' CEO 비차이 사망으로 우리 기업 진출 가능성 ↑
김일균 기자 2018.11.01
태국 최대 면세점 사업자인 '킹 파워 인터내셔날'(이하 킹 파워) CEO 비차이 회장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그동안 킹파워의 철옹성 이었던 태국 면세시장이 흔들릴것으로 보인다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자녀가 4명 있는데 후계 구도도 ...

thumbimg

'킹 파워 인터네셔널' 대표 헬기 사고로 사망
김일균 기자 2018.10.30
태국 최대 면세점인 '킹 파워 인터내셔널'의 최고 경영자인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 회장이 헬기 추락으로 사망했다.헬기는 그가 구단주를 맡고 있는 잉글랜드 프로 축구 구단 레스터시티의 홈 구장인 킹 파워 스타디움 외곽 주차장에 추락한 ...

thumbimg

에르메스, 중국 온라인 스토어 열고 '전자상거래' 진출
김일균 기자 2018.10.25
180년 역사의 에르메스가 루이비통·구찌에 이어 중국에서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개설하면서 명품 브랜드들의 중국 시장 저자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정부의 내수 활성책에 발맞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으로 보인다.에르메 ...

thumbimg

CDFG, 시내면세점 개장 위해 SJM과 업무협약 맺어
김일균 기자 2018.10.24
중국 최대 면세사업자 CDFG가 'SJM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에 시내면세점을 개장한다. 5만 3천㎡ 건물의 1층과 2층에 7천 5백㎡ 규모로 들어서는 면세점은 리조트 개장 예정인 2019년 하반기에 오픈할 계획이다.마카오 ...

thumbimg

중국 정부, 국경절 연휴 기간 ‘다이고’ 집중 단속 실시
김재영 기자 2018.10.09
중국 세관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국경절 연휴 기간에 맞춰 중국인 해외 관광객에 대해 면세한도 관련 일제 단속에 나선 것으로 8일 확인됐다. CGTN(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은 10월 5일 “상하 ...

thumbimg

롯데免, 호주 JR DUTY FREE 인수로 글로벌 시장 진검승부
김재영 기자 2018.08.21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이 21일 호주 JR DUTY FREE 인수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롯데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로는 최초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하는 사업자가 됐다. 롯데는 JR DUTY FREE가 운영 중인 ...

thumbimg

타이완 타오위안공항 T2 면세점 입찰, ‘에버리치’·‘체멍’ 선정
김선호 2018.08.09
타이완 타오위안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C·D구역 면세점 입찰에 ‘에버리치’(Ever Rich)와 ‘체멍’(Tasameng)이 지난 8일 선정됐다. 각 구역에서 ‘에버리치’가 모두 평가점수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두 구역 모두 차지할 수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