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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10년 사업권 신세계와 신라 싹쓸이
김재영 기자 2023.03.17
인천공항 면세사업팀 임성빈 팀장은 17일 “제1여객커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을 아우르는 면세사업권 사업자 선정 입찰의 가격 개찰을 마치고 사업제안서 평가 결과와 합산점수를 기준으로 사업권별 복수 사업자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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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신세계·신라 싹쓸이 가능성↑
김재영 기자 2023.03.17
인천공항 면세점 대기업 사업군에 신세계와 신라면세점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천공항은 지난 15일 대기업 사업권 DF1~5까지 가격 입찰과 사업계획서 발표를 진행했고 16일 중소·중견사업권 DF8~9에 대한 가격입찰과 사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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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속도감 있게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2.01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2월 1일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마련에 나선지 4개월여 만에 총 3개 분야 15개 과제중 모두 10개의 과제를 조치했다”며 “향후 5개 과제도 속도감 있게 풀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윤청장이 직접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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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중국 국영면세점 CDFG 포식자로 등장
김재영 기자 2023.01.30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에 코로나 이후 세계 1위 자리를 차지한 중국 CDFG(China Duty Free Group)가 참여한다는 소식에 국내 면세업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 인천공항은 지난 12일 10년 짜리 면세점 입찰 사업설명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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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제주공항 국제선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
김재영 기자 2023.01.2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7일 “관세청이 실시한 2023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의 심의 결과 롯데면세점이 제주공항 국제선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며 “최근 호주 멜버른공항에 이어 제주공항 사업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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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항공기 기내면세점 운영 편의 등 규제개혁 나서
김재영 기자 2023.01.05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5일 “기내면세점 및 기내식 등에 적용되는 ‘항공기용품 등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9일(월)부터 시행한다”며 “항공사 및 항공기용품 공급업체와 간담회 등을 통해 업계 현장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항공업계의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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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국회,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논란 격돌
김재영 기자 2022.12.23
국회 국토교통위 김민철 국회의원(경기 의정부시 을)실이 23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 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제공항산업의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했다. 발제는 한국항공대학교 이승창 교수가 ‘포스트 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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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