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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1일 ‘인천항 세관 통합검사장’ 착공식 가져
김재영 기자 2022.03.2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1일 “인천광역시 송도동 아암물류2단지에 ‘인천항 세관 통합검사장(이하 통합검사장)’의 착공식을 갖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한 통합검사장은 부지 3만평(99,063㎡), 연면적 1.5만평(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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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22 K-수출 관세 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김재영 기자 2022.03.21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21일 “코로나19 및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2022 K-수출 관세 환급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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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면세점 내국인 구매한도 폐지, 면세점 내국인 프로모션 봇물
김재영 기자 2022.03.18
기획재정부(부총리 겸 장관 홍남기)가 지난해 12월 20일 22년도 경제정책방향에서 제시한 면세점 업계 숙원이던 내국인의 면세점 ‘구매한도’가 3월 18일자로 폐지됐다. 기재부는 후속절차로 지난 2월 10일 기재부 공고를 통해 ‘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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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명품시계 밀수재판, 세 번째 재판부 변경 후 10일 열려
김재영 기자 2022.03.11
면세점 전 대표의 명품시계 밀수재판이 2020년 8월 20일 개시된 후 1년이 넘어 지리한 증인심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3월 10일 인천지방법원 316호 법정(형사6단독, 배구민 판사)에서 오후 2시부터 9차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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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면세점 2월 3일부터 현장인도, ‘핀셋 규제’로 단속 강화
김재영 기자 2022.02.04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2월 3일부터 서울 시내면세점의 국산품 판매시 현장인도를 적극적으로 규제에 나섰다. 관세청의 이번조치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020년 4월 면세점에서 해외 대량구매자에 대한 품목별 구매수량 제한 완화 조치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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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명품시계 밀수, 증인 A씨 “당시 이길한 대표가 (시계 밀반입) 지시했다”
김재영 기자 2022.01.28
면세점 전 대표가 연루된 명품시계 밀수 혐의 재판(2020고단5501)이 새해들어 1월 27일 오후 2시부터 인천지방법원 316호 법정(형사6단독, 남승민 판사)에서 9차로 속행됐다. 이날 공판에서는 증인으로 A씨(HDC신라면세점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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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관세청장, 시내면세점 국산품 해외 온라인 판매 허용
김재영 기자 2022.01.14
코로나로 약 2년간 대량구매상인에 일방적으로 휘둘리던 국내 면세점 업계에 희소식이 전해들었다. 14일 임재현 관세청장은 서울세관에서 서울시내면세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내면세점에서 한국을 방문하지 않은 해외 거주 외국인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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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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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