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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롯데 김동하 대표 10대 협회장 취임
김재영 기자 2025.03.06
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는 6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김동하 대표이사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며 “글로벌 경기 불안과 소비 패턴 변화 등 면세산업 전반에 걸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한 업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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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제59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부총리표창 수상
김재영 기자 2025.03.0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디에프가 기획재정부 주관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며 “지난 5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신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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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3월 해외 대형 단체관광객 5천명 유치 쾌거
김재영 기자 2025.03.0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이 3월에 대만 암웨이그룹의 임직원 1천여 명 단체 방한을 시작으로 중국 크루즈 단체관광객 등 5천여 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시장 정상화 궤도 진입을 위한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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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갤러리꽁떼비, 아트 브랜딩 강화 위한 업무협약
김재영 기자 2025.03.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일 “신세계면세점이 갤러리·리빙아트 셀렉숍 ‘꽁떼비(conteB)’와 MOU를 체결하고 아트 브랜딩 및 문화 콘텐츠 마케팅 강화를 진행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예술과 리빙의 융합을 통한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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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라프레리 ‘플래티늄 래어’ 프라이빗 뷰티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2.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7일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La Prairie)와 함께 프라이빗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9층 VIP라운지에서 신세계면세점과 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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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본격화
김재영 기자 2025.02.2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방한 관광객 증가 및 여행 활성화에 발맞춰 롯데면세점이 주요 인바운드(In-Bound, 외국인의 한국여행)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행사를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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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이스턴에디션과 한류 문화예술 확산 위한 파트너십 체결
김재영 기자 2025.02.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0일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스턴에디션과 브랜드 협업을 강화하고 아트 마케팅을 가속화하며 한류 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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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