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질병청·정부, 4월 15일부터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서비스 개시
김재영 기자 2021.04.15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14일 “4월 15일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탑재한 앱으로 코로나19 백신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이 가능해 졌다”며 “그동안 예방접종도우미·정부24 누리집에서 출력 또는 전자문서 지갑으로 예방접종 증명서를 ...

thumbimg

우리 관세청 제안 방식으로 세계 79개국 공조수사해 마약 6.7톤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4.14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4일 “우리나라 관세청이 작년 제안한대로 전 세계 79개 국가 19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비대면 ‘합성마약 합동단속’으로 총 6.7톤의 마약류가 적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국제조사과 백형민 과장은 “2020년 ...

thumbimg

韓-中 외교장관 회담결과, ‘백신여권’ 시각차 확인
김재영 기자 2021.04.05
외교부(장관 정의용)는 3일(토)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중국의 왕이(王毅, WANG Yi)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진행했다”며 “한반도 문제 및 교류·협력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논의된 ...

thumbimg

관세청, 4월 한 달 ‘수출입화물 검사비용 지원 특별신청’ 소급운영
김재영 기자 2021.03.29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9일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컨테이너화물 수출입화물 검사비용을 지원 한다”며 “세관검사 비용 지원 신청 기한을 넘긴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개월간 한시적인 특별 신청기간이 허용 된다”고 알렸다. 관세 ...

thumbimg

관세청, 25일 전 직원 참여한 가운데 4대 핵심 가치 선포
김재영 기자 2021.03.25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25일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어벤져스’가 참가한 가운데 관세청의 새로운 4대 핵심가치(명예긍지, 변화혁신, 소통협력, 책임헌신)를 서울세관에서 선포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의 직원이 80년~90년대 ...

thumbimg

30일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세청 전면 조직개편 단행
김재영 기자 2021.03.23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23일 “코로나19 위기로 위축된 경제활력 제고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행정 혁신의 구현과 한층 강화된 국민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30일(화)부터 본청 및 세관 전반에 걸쳐 조직 구조개편과 ...

thumbimg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경복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3.23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진행한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경복궁 면세점’이 선발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경복궁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40분 “인천공항 계약관리팀에 전화를 걸어 확인했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